

430일 되는데 아직도 연애에 대해서 공부하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친이랑 통화,디엠만 하면 항상 '아 이런것이 부족했구나/내가 또 잘못을 저질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친이 알바하는데 1주년 되기 전에는 수고했어~ 잘했어~ 오늘도 힘내!라는 말을 해주는데 400일이 지나서 그런지 요즘 안 하게 되고 여친은 힘이 쭉쭉 빠지는데 제가 해줄 건 없네요. 만날려면 4시간이나 걸쳐서 가야 되고요 혹시 연애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그냥 외롭고 힘든사람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래줄 수 있나 다들 인생은 혼자다 자기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하는데 사실 물리적으로 가능한 영역이 이고 개인이 통제가 가능한 영역이 있어서 다들 뭐 동호회나 교회나 정신과를 언급하겠지만 거기도 거기나름대로 막히는게 있고 봉착한게 있어서 사실 다방면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있어 그래도 안되네 인터넷만남은 그냥 개인대 개인이고 단체에서 날 모르는 사람이만나는거라 그냥 속얘기하기도 좋은거같아 어렸을때 왕따를 당해봤거든 심하게 기억을 찾고싶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싶어 안정감과 어떤 평범한 상태에 도달하고싶어 사람들처럼 살고싶어서 나 부산살고32살인데 지금은 경기도 와 있어 괜찮다면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할사람찾아 카 톡 오 픈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의지할곳없네 의존할사람찾는건 아냐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인이고 남친은 해외랑 제주도 왔다갔다 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저랑 남친은 고등학생때부터 장거리연애를 했어요 둘 다 첫 상대였습니다. 26년도 부터 이제 둘다 성인이 되었고, 만난지 2년이 조금 넘은 지금, 남자친구가 외박어떠냐고 제안하더라고요 저는 고민은 됬지만 한번쯤 하고싶던 외박이니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집이 좀 엄한 편이거든요....남친 부모님께서는 바로 외박을 허락해주시는데 저희집은 그러는게 어려워요. 굳이 싸워가면서 외박을 얻어내고 싶지도않고 부모님과 싸우는 제 마음도 아프고 죄송할뿐더러 거짓말을 치면서까지 외박을 하고싶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솔직하게 '남자친구랑 2년동안 만났기도 하고, 둘다 성인인데 외박 허락해주세요'이런 식으로 이야길 했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안된다며 이런일로 언쟁하기 싫다고 말을 잘라버리시더라고요... 남친이랑 저는 2년 조금넘는 시간동안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학생때는 6개월 간격으로 2,3번 볼까말까 했고, 둘다 성인이 된 지금은 3개월에 2,3번 볼까말까 했는데.. 솔직히 장거리라는게 너무 멀기도하고 슬프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못보니까 많이 지치더라고요.. 누구는 장거리에 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통이 중요하다지만, 남친이랑 저는 일주일에 한번 빼먹을까 말까로 꼬박꼬박 소통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지치는거같아요... 이번에 어머니께 외박허락을 거절당하고 나니까 장거리연애를 지속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되요.....저도 심적으로 너무 지치고.. 근데 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저한테 헤어지자는 소리를 듣고나서의 반응을 못 잊을거같아서 많이 두려워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모든게 서로의 처음이엿음내첫사랑도너엿고니첫사랑도나엿는대 흐앙 넊때뮨에밥도못먹ㄱㅎ죽주ㅜㄱ긋고잇어
약 3년 만난 남자친구가 이틀이나 하루에 한 번씩 (OO, JJ )아이돌 직캠 보면 어떨거 같아? 물어봐요. 그래서 왜 이런거 물어보냐 했더니 제가 질투 해주는게 좋아서 물어보는거래요. 근데 제 입장에서는 비교 당하는거 같고, 제 모습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드니까 이 질문이 정말 질투유발을 위한건지 의심이 돼요.
10대 청소년인데요. 진짜 그냥 서로 얼굴이랑 이름만 아는 옆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그냥 단순한 호감이었는데 생각보다 그 애가 많이 좋아져서 계속 복도에서 걔 찾고 있고 복도에 안보이면 괜히 걔 반 슬쩍 보고 자꾸만 걔 생각이 나요. 걔는 좀 학교에서 막 인지도도 있고 걔 좋아하는 애들도 많은데 저는 그렇게 막 인지도 있는거도 아니고 그래서 뭔가 먼저 다가가기도 좀 그래요. 근데 걔랑 사귀는거까진 아니어도 가까워지고 싶어요. 올해 졸업하는데 졸업하면 다시는 못 볼거 같은데 말은 못걸겠고 그냥 이대로 놓치고 싶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동호회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남자친구가 B군 중에서 경계선 성격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장애가 아니라 성향이라고하는데 성향은 좋은 방향으로 나아질수가 있나요? 약도 없는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7주년이 지난 27여자입니다.. 19년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현재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설렌다고 표현도 많이 해주고 이성문제로 한번도 힘들게한적없고 제 가족을 저만큼 잘챙겨주고 계산적이지 않고 6년장거리를 하면서 힘들다고 한적 단 한번도 없는 좋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제 둘다 27,30 결혼할 나이가 되고 이 사람과 가정을 꾸릴 생각을 하니 망설여지고, 함께 한 7년의 세월이 너무 무겁게만 느껴져요. 다툼이 있을때는 절대 져주지 못하는 편이고, 제 약점으로 다툼과 관계없는 제 인생이나 성격을 깎아 내린다거나 욕설은 이젠 고쳤지만 상처주는 말을 막해요.. 나중엔 본인도 잘못한걸 알고 사과하긴하지만요.. 다투는 상황에서는 본인이 억울한거나 힘들었던 부분을 더 크게 받아드리는지 대화가 잘 되지 않고 무슨말을 해도 이성적인 대화는 힘들어..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는 당연히 남자친구랑 결혼해야지 싶다가 다툴때마다 정말.. 7년이 너무 후회스럽고 마음이 무거워지고 절대 결혼은 안되겠다 이런생각이 들다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시간만 흘러보내고 있네요 남자친구는 지역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미래를 준비하려면 제가 그 지역으로 정착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또.. 남자친구만 보고 그 지역에 갔다가 결국 헤어지고 저 혼자 부모님 친구들과 떨어져서 그 지역에서 살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막막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사는 지역에 그대로 있자니 남자친구랑 결혼하게 된다면 주말부부로 지내야해서 그건 그거대로 또 힘들 것 같구요.. 다들 결혼생각을 할때 이런 고민이 드시는건가요? 올해중에는 결정을 내리고싶은데, 제스스로 어떤걸 중심으로 생각해보고 어떤 노력을 해볼 수 있는건지 고민이에요 헤어지는게 앞으로 더 길게 남은 인생을 위해 필요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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