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내 불안함 이해해줄수 잌ㅅ는 중 알앗어 나 자체를 사랑해줄줄 알앗ㄴ느대 다시 눈치보게된다 너한테마저 말하는걸 망설이게 될 것 같아 또 다시 제자리로 왓어 내가 문제구나 진쩌
학원에 있는 친한 오빠를 A오빠 라고 부를게요 A오빠랑 저랑 몇몇의 언니,친구들이랑 놀고있었는데 A오빠가 저를 방패로 쓴다고 손목을 잡고는 막았어요 근데 거기까진 문제 없는데 그 다음에 방패로 쓸 땐 손을 잡곤 방패로 쓰다 제 친구가 “어 손잡았다 ㅋㅋ” 이러길래 제가 놓아버렷어요 ㅋㅋㅋ 근데 이 A오빠가 평소에도 공가지고 놀때 전 세게 던지는데 A오빠는 엄청 약하게 공 던지고 오늘 피구할때도 저만 맞춘다고 했는데 이게 좋아하는게 맞는지 애매해요 ㅜㅜ
현재 사귄지 97일 된 커플입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서운하게 하고 사랑받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게 만들어서 여자친구가 쌓여있다가 터져서 현재 지금 대화도 엄청 딱딱하고 전화도 피하고 안읽***을 하게 됩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1순위로 두지 않고 제 일상생활을 먼저 챙겼는데 저는 당연히 여자친구도 자기 일상생활을 챙기면서 연락을 하는줄 알았는데 사실은 제 연락만 기달리고 있는 것이였고 2주전에 서로 일어나서 전화를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제가 해야할 업무가 생겨서 일단 약간 미루고 전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전화를 한다는것이 밀려서 서운한것들이 터졌습니다. 이후로는 대화도 딱딱해지고 약속도 잡지 않고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점점 더 대화도 없어집니다. 물론 2주 동안 대화를 안한것은 아니고 상대가 먼저 말을 안한것도 아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확실히 딱딱해지고 대화를 피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너무 생각이 많이들고 힘들었지만 티는 안내고 계속 먼저 말을 걸고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3일전 요즘 많이 딱딱하고 대화를 피한다고 직접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무조건적으로 외부 영향이 아니라 저 떄문이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3일간 생각에 빠져서 잠을 전혀 못잤지만 잘 잤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은 잠을 못잤다고 말을 해버리고 제가 못챙겨주고 잘못한것들에 대한 반성중때문에 생각을 못했다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이후에 제가 오늘은 수면제 먹고 자야한다고 했는데 상대가 걱정을 해줘도 괜찮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이후에 답장이 전혀 없습니다. 3일뒤에 100일기념으로 만나기도 하고 2주 뒤에는 같이 여행도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여행 일정도 더 있고요. 제가 힘들다고 말을 해서 의지하기 힘들고 남성성을 잃게 보여서 더 정이 떨어졌을거같기도 합니다. 사실은 100일 이후에 좀 대화를 해서 푼 뒤에 너무 힘들었다고 말을 할려고했는데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어서 말을 해버렸습니다. 지금 마음이 너무 복잡하네요. 최악과 최선을 생각하며 항상 살아가는데 너무 오랜만에 연애기도 하고 원래 상대방이 고백해서 만났는데 제가 너무 상대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긴것 같습니다. 정말 바뀌고 싶어서 생각을 하느라 잠도 못잤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것같나요?
첫 남자친구와 이제 100일 좀 넘은 상태입니다. 사귈 때 초반에는 시간 약속을 잘 지켰는데, 2달쯤부터 약속 시간에 늘 늦잠을 자고 늦기 시작했어요. 처음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저는 이미 관계에 대한 불안감이 좀 많은 편이였어요. (연애 초반에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남자친구가 했었고, 나중에는 고쳐주긴 했지만 요구를 바로 들어주지 않았던 일 때문에 불안이 쌓여 있었음) 그래서 당시에는 많이 화를 내고 속상해 했어요. 근데 그 불안감이 상황을 부풀려서 보게 만든것 같아 그에게 그의 피곤함을 이해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알바하면서 대학교도 다님) 서로 사과하고 잘 끝났어요. 다음 날 전화로 "너가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내 시간을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 든다"며 제 감정을 솔직히 얘기했고, 남자친구도 이해한다며 앞으로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를 한 바로 다음 날 약속 시간에 또 늦었습니다. 이땐 정말 마음이 무너졌고, '얘가 뭘 하든 이제 믿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1달 정도 시간을 갖자고 통보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 한 달을 기다려주었고, 저는 속으로 '한 달이나 기다려줬으면 나와 다시 관계를 회복해 볼 의지가 있는 거겠지'라는 생각에(지금 생각하면 제일 위험했던 행동이지만요...) 그냥 이제 이런 일이 없겠다고 한 그의 말을 믿은 후 다시 만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재회한 지 1주일도 안돼서 약속을 또 어겼습니다. 아침에 연락이 없길래, 아 설마... 하는 마음과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약속 장소에 갔지만 역시나 없었습니다. 제가 전화를 하고 나서야 그제야 잠에서 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첫마디로 하는 말이 "우리 끝이야?"였습니다..... 그날 결국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통보했습니다. 네, 그리고 그 후에 제가 매달렸어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데 관계를 갑자기 끊어내려니 너무 힘들더라고요. 첫 남자친구이기도 하고, 이 친구랑 아직 같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거든요. 현재는 "앞으로 약속 시간을 어기면(최소 1시간 전에 미리 연락을 주지 않으면) 그냥 그 날 만나지 않을 거야"라고 제가 해결책을 제시 했어요. 하지만 이 선택이 신뢰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회피하는 해결방식 인지, 아니면 나를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타협점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게 두 사람 관계에서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애초에 이 사람에게 너무 엄격한 기준을 세운 제 부족함도 있나 싶어요. 솔직히 고백하면, 저는 연애 초반부터 '헤어짐'이라는 단어를 꺼낸 적이 있어요. 원래부터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컸어서, 그 불안감을 일시적으로 잠재우려고 이기적인 방식으로 이별을 입에 올렸었죠. 이런 불안정한 상태로 상대의 행동 하나하나에 제 가치를 부여하며 의미를 둔 제 생각방식 때문에 관계가 이렇게 꼬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연애 초반엔 잘 지키던 사람이 점점 약속을 어기고 제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으로 변해버린 것 같기도 하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제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하하... 객관적인 시점으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달 결혼했고, 현재 아이를 가져 임신 중입니다. 약 6개월 전(연애+동거 3년)에 제가 먼저 권태기 비슷한 감정을 느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고 이틀 동안은 남자친구가 전화로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헤어진 지 4일 만에 전여친한테 연락+왕복 7시간 거리를 가서 전여친을 만났고, 또 일주일 뒤에는 함께 여행까지 가서 관계를 가졌더라고요. 이 사실을 한 번에 알게 된 것은 아닙니다. 재회한 뒤 우연히 남편의 휴대폰을 뒤지면서 하나씩 알게 되었고, 약 한 달 동안 거의 매일 한두 가지씩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도 그때는 *** 사람처럼 휴대폰을 뒤지고 찾아보면서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울고, 욕하고, 헤어지자고 했고 남편은 후회된다고, 그때는 정말 미쳤었다며 저 없이는 정말 안된다면서 헤어지지말자고 울고불고하며 사과했습니다. 결국 그렇게 저는 머리로 용서하고 마음으로는 용서못한채 재회했고, 최근에 아기가 생겨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그 전에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거라는 점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순간적으로 헤어지자고 했고, 그 일로 인해 복수심이었는지, 대체제를 찾으려는 심리였는지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도 머리로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겼고, 지금 남편은 정말 잘해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주에 한 번씩 문득 그 일이 떠오르면 새벽까지 혼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지피티나 제미나이에게 ‘왜 그랬을까’를 계속 물으며 어떻게든 합리화해 보려고 하다가 결국 밤을 새우기도 합니다. 정말 이 트라우마 같은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 혼자서는 이겨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은 점점 더 깊어지고, ‘생각하지 말아야지’라는 다짐조차 잘 되지 않습니다. 아직도 그 전여친과 비슷한 이름이나 그 지역만 봐도 심장이 뛰곤 합니다. 물론 예전보다는 훨씬 나아졌지만, 아직도 이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제가 어떤 심리로 계속 이 상황을 계속 떠올리는건지 그리고 왜 자꾸 생각을 멈추지 못하는지 궁금해요.
여자친구가 밤에 통화하다 말없이 자버리는걸 싫어합니다.. 첨에는 말로 했고 그다음에도 말로 하다가 2년넘게 제가 지키다 안지키다를 반복하니 지칠대로 지쳤나봅니다.. 어제 저녁 그걸로 인해서 여자친구가 화가 단단히 나가지고 오늘 새벽~아침에 장문의 편지를 써놓았더군요 일어나자마자 그 편지를 보고 나는 정말 헤어질생각이 없다고 했고요.. 여자친구는 내가 힘든건 안보이냐고 해서 보인다고 했고 신경많이 쓰고 있다했고 지금처럼 열심히 운동해서 체력 기를테니까 지켜봐달라 했는데 쌓이고 쌓였나봅니다 상한기분이.. 저는 이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고 여자친구도 그랬고 저는 그래서 여자친구 가족들과도 사이가 무척 좋***고 현재 여친부모님 거래처 인테리어가게에 꽂아주셔서 거기서 일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잡담이긴 하지만 여자친구가 마지막에 출근잘하라는 말을 끝으로 연락하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말라고 그렇게하면 차단할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대로 있자니 너무 불안하고 눈물만나서 미칠것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기약은 없습니다 편지도 써놨는데 오늘로 사흘차인데 카톡을 보내봐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완젼 얼빠인데요…좋아하는사람은 다 얼굴보고 좋아햇고 사귀면서 보이는 행동 성격들때메 정 떨어질때가 많아용..분명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없으면 안되는데.. 전 그 사람이 아닌 그 사람의 얼굴을 좋아하는걸까요?..
이제 막 한달된 남자친구가 있어용… 스킨십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ㅠㅡㅠ같이있으면 무조건 뽀뽀해달라하고 배도 만지고요..오늘은 옷 안에 손 넣어서 배 만지려했습니당..못 만지게하면 삐지구요ㅠ 정수리냄새도맡고ㅋㅋ볼도 막 맞대고 그러는데 그냥 저랑 있는시간이 좋은게 아니라 저랑 스킨십 하는 시간이 좋은거같아서 걱정이에요!!😡 데이트할때 스킨십해주거나 하면 기분이 좋아보이고 그래요ㅠ 제가 좋으니까 그렇게 스킨십이 많은거겠죠..?
제가 사실 이제 200일을 넘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치만 200일이 말만 200일이지 실제론 130일 정도 카톡으로도 대화하고 전화도 자주 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 남친이 연락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평소 안부를 묻거나 아님 일어났을때랑 잠을 잘때 "사랑하고 잘자❤️ 내 꿈꿔" 이걸 늘 보내고오 저도 남친도 칼답인데.. 갑자기 안오니까 아예 톡도 안보고 대답도 안해주더라고요. 제가 디코도 있어서 제가 안부를 물어보고 왜 그동안 연락이 안됬냐고 묻고 남친은 그냥 "내거 카톡이 조금 이상해서 카톡은 잘 안 사용한다" 하더라고요. 알겠다고 하고 꼭 다음에는 자기가 먼져 해주겠다고 하고 다시 몇일째 연락이 없는데.. 이 연애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살던곳에서 다른지역에서 산지 5년차 인데요 사람도 사귀고싶고 연애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진지하게 오래갈수 있는사람을 원하는데 이사를 와서 쉽지 않네요 친구도 사귀고 싶구요 장소나 어딜가야할까요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방법이나 어딜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