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손 떨림
알코올 중독인 듯.
매일이나 자주는 아니어도
힘들고 외로울 때, 춥고 쓸쓸할 때
꽉 끌어 안을 사람 하나 없다니.
나는 정말 불행한 사람인가
맛집 찾***녀볼까
맛을 모른다는 얘길 곧잘 듣는데
맛있었던 적이 많지 않긴 하고
음식은 빠르고 쉽게 배불려 주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일하고 싶다
배고프게.
일하느라 배고픔과 화장실과 졸음을 잊어보고 싶다
그런데 또 이내 그렇게 헐떡이던 시기, 다신 싫지 싶기도.
그냥,
오다가다 두어 마디쯤 주고 받을 사람이 없다니.
가족친척말고.
나 정말,
세상 혼자 사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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