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냥이미묘고양이가 저기 빌라안구석에서 아가낳고 세마리데리고 이소햇다 지금은 다른 길냥이 고등어태비가 아가다른애들데리고왓는데 울어서 울고 달래주느라 정신없나보다 이소할때까지 기다리고잇다 아직은 울고울어서 데리고갓나봐 따라갓네 ㅎㅎ 아가들이 너무 잘 클거같아서 다행인데 난 너무 뭉클하지만 외로운건 못참는다 ㅠㅠㅠㅠ 작사를 지피티에게 부탁햇는데 잘 만들엇다 ㅠㅠㅠ 근데 너무 그리운 아가를 보내고나서 아들래미가보고싶다 감정노트도적고 편하다 해피도 얘처럼그럴까봐 일찍 갈까봐 겁난다
어머니가 분노 조절 장애, 공황 장애, 우울증을 앓고 계시고. 유년기에는 과도한 사교육, 학교 폭력, 가정사 등으로 그때부터 반려동물 죽이기 등 또래와는 다른 행동 양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주변인 분석을 유희삼던 중, 심리학에 관심이 생겨 독학 중인데, 제가 이제까지 느낀 감정이나 충동들이 일반인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반 사회적 성격장애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생각해보면 저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감정교류를 하는데에 인지적 감정을 사용해온 것 같고, 병명으로서 제 인생과 이제까지의 어려움에 있어 개연성이 생기는 것이 허무할 정도로 설득력 있습니다. 심리학 공부를 더 하다보니, 문제행동은 사춘기 때 발현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춘기이며, 근래들어 감정기복이 잦고, 흔히 말하는 충동이 생길 때 마다, 스스로를 통제하고, 충동을 쌓아두지만,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만으로 지쳐버립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는 일이 연달아 일어나다보니, 스스로조차도 스스로를 통제하기에 지치는 상황의 연속이 되었습니다. 저는 심리학 책에서 읽은 교도소의 범죄자가 되서는 안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건 비도덕적인 일이니까라는 얕은 신념의 상식으로는 통제되지 않는 날이 온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충동을 참지 않고 타인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 선에서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런 사람들도 많이 올까요?아님 저처럼 나이 먹고도 흔들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지 궁금해요 이건 고민이라기보다 질문에 가깝지만...
안녕하세요. 지혜로운ab12 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 답답하게 하면 화를 내고 짜증내고 소리를 쳐요. 제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순간적으로 그럽니다. 이런 저 왜 이럴까요? 마카님들!! 제발 🙏 댓글 주세요.. 마카님들에 해결책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독 10년전 연애가 기억에 남고 상처가 길게 가는 이유를 어느정도는 알거같다 고등학교때도 좋아하는 사람있었는데 짝사랑으로 끝났고 10년전에 첫연애 이전에 내가 좋아해서 사귀게 됐던 누나 있었는데 크리스마스이브밤에 회사끝나고 1시간을 가서 선물 사다줄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흐지부지되서 깨지고 더군다나 그 누나는 날 별로 관심없어 했으니... 내가 일방적으로 힘들어서 그냥 카톡 안하고 나니깐 몇개월 지나서 보니깐 다른 남친 생겨있고 ... 그렇게 1년을 기다리고 나니깐 새 여친이 생겨서 200일 넘게 만났던 건데 거의 23년만에 처음으로 애인 생겼던건데 진짜 200일 만에 깨지고 헤어지고 다시만났는데 1~2주 만에 똑같이 배신당해서 깨지고 ... 양력생일에 선물받았는데 그것도 기억에 남고 음력생일에 깨졌어 내 연애는 진짜 왜 이랬을까 왜 이래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가 보다 그래서 10년전 연애가 유독 강하게 기억에 남는지도 모르겠다
원래는 전화를 잘 했었는데 최근 병원에 예약변경 전화로 몇 번 했었는데 엄청 싸늘하게 답이 와서 그때부터 전화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 죄송하다는 말도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저를 진상으로 보는 시선에 위축된 것 같기도 해요. 저는 사람들의 목소리, 표정, 말투에 민감해서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긴장하는데 병원에서 있던 일로 인해 '전화했는데 내가 불편하게 하는 건 아닌가??, 이런 전화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아무 것도 못하겠어요.. 예약 전화, 방문 포장 주문 전화, 문의 전화등 전화에 관련된 건 다 못하겠고 엄청 긴장돼서 시도해보려다가도 못하겠다고 다른 가족들에게 부탁할 때가 있어요.. 전화를 계속 피할 수는 없는데 불안과 긴장은 나아지질 않네요..
그래도 노력을 다 했으니. 감긴 눈 위로 생각이 앉은 나에게 식은 바람이 불어오면 그제야 저무는 하루가 피부에 닿는다 유난히 하늘이 금빛으로 지던 날 대교에 걸쳐 바라본 끝의 해는 눈이 아려도 둘 곳 없었다 놓아버리면 추락하는 건 누구일까 마지막으로 타올라야 해가 진다면 무심결에 빛나는 네가 내 안에서 그렇게 불을 지필 땐 어디로 가야할까 노을이 닿았던 밤이 찾아온다
확실히 나는 느린 사람이다. 천천히 고민하고 고민해서 선택하는 것을 좋아하고, 배움과 익숙해지는 것에도 시간이 걸린다. 숨어서 쉬는 것을 좋아하고, 잔잔한 음악이 깔리는게 좋다. 하지만 성격은 급하다. 당황도 자주하고 화도 쉽게 나온다. 어쩌면 그건 바로바로 나와야하는 상황에 더 그러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지금가지 봐온 어른스럽고 대담? 나아가는 사람은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다. 천천히 상황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나는 아직 그런 사람이 못된다. 그러려고 노력했지만,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다. 살아가며 부족함을 느낀다. 그러다보니 자꾸 숨는다. 변화가 싫고 나아가는게 두렵다. 그런데 어떻게. 사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사회는 아주 이기적이다. 똑똑한 사람은 또 왜이리 많은지. 다들 조금씩 부족해도 되는거잖아. 나는 이 몸뚱이 80세까지 이끌고 갈 자신이 없다. 계속해서 한계를 마주할테니까. 완전히 고장나지 않아 조금씩 흘리는 부족함을, 나는 평생 확인하며 살아야한다.
열일곱살 여학생입니다 제 인생이 그동한 너무 막장이였어요 ㄷㅂ.ㅅ.ㅈㄱㅁㄴ외에도 나쁜것들만 골라서 했는데 이제는 진짜 제되로 남들처럼 잘 살고 싶은데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주변에 조언을 구할 어른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글 올려요
지금 33살 이앞전 고등시절부터 5년반 약먹고 지내다 정말 친한친구인해 약 끊고 산지 10년 넘었습니다 허나 매년 분기마다 힘든 지치는 일이있긴 모든사람도 그렇지만 다시 병원도 약도 다참고 지내는 한 사람인데 세월이 많이 지나고 약도 사실 안먹고 참고 버틸만 했지만 요즘 들어 참는게 너무 힘든 입장입니다...근데 약은 정말 참고 싶어요...알다싶히 너무힘들면 약...안정적이좋죠...근데 이게 그 약으로 인해 기대를해버리는게 너무큰 문젠거 같더라구요...저도 이 글을 올리면서 사실상 무슨 어떤문제로 올리는지 잘모르겠어요...약 먹고.. 편히 자는걸 원하긴하지만...다시 약을먹으면 몇년을 먹어야할지 불안하기도해서..읽는분들 보는분들 죄송합니다...근데...너무 어디하나 소리칠때 없어서 여기라도 치는겁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