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누군가 날 알아줬을 때 만나줬을 때 내가 현재에 존재한다는걸 알고 내 자신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친구할사람을찾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라 내 자신을 지워버린듯합니다 돌 아 갈 곳을 찾고싶습니다 그래야 내가 존재함을 느껴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의 정신을 30퍼센트도 쓰지못하는것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진심이지 못하는거같습니다
저는 400일 조금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1살 남자친구는 23살입니다. 남자친구와는 같은 대학 과 동기인데 선섹후사로 만났습니다. 선섹후사로 만나면 오래 못 간다는 말이 있었지만 저와 남자친구는 시작을 매우 신중하게, 많은 이야기 끝에 하게 되었고 1년을 거의 매일 붙어다니며 많은 추억과 정을 쌓았습니다. 성격적으로도 잘 맞았기에 작년 여름방학 때 단기로 한 번, 2학기에 남자친구가 자취를 할 때 한 번,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후자 때는 반 동거 느낌이긴 했습니다.) 초반에는 거의 매일 관계를 할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서툴렀으나 시간이 갈 수록 맞춰져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ㅡ 여기까지는 과거의 이야기 입니다. 올해부터 남자친구가 군대를 위해 휴학을 하게 되며 이번 학기는 일주일에 한 번 주말에 방 잡아 이틀 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루틴처럼 되었고 그럴 때마다 저는 어느순간부터 방 잡는 그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관계를 가져야 하나? 라는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연애에 있어서도 저를 성적으로 필요할 때만 찾고 보는 듯한 전 애인의 태도로 인해 상처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쪽으로 더욱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ㅡ 여기까지는 제 고민의 원인을 추측한 것입니다. 근본적인 제 고민은 며칠 전에 남자 친구와 다녀온 여행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나 오늘은 관계 안 할 거다. 피곤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해한다며 알겠다고 하였구요. 그리고 씻고 잠들기 전에도 “아 오늘 저녁에 마늘을 먹어서 그런가 입에 향이 계속 남아있는 것 같다.” 라고 말했구요. 남자친구 본인도 그런 것 같다며 동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너무 졸려 먼저 눈을 감았습니다. 그러던 찰나, 남자친구가 몇 번 뽀뽀를 하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려는 겁니다. 순간 저는 너무 무섭고 불쾌하고 거부감이 들어서 그대로 그 자리에서 앉아 펑펑 울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왜 이런 감정이 들었는지 모르겠으나, 들었던 생각은 ‘여자친구가 이렇게나 졸려보이는데 키스 하나 못 참나?’ 였고, 남자 친구에게 그대로 물어보니 ‘미안하다, 그런데 오늘은 진짜 키스만 하려고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손 잡기도, 안기도, 뽀뽀까지도 괜찮은데 키스와 그 이상의 관계를 하려니 언젠가부터인지 꺼려졌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정말 잘 맞는 최고의 베프인 느낌이 듭니다. 때로는 저를 애기처럼 다뤄주어 엄마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인 스킨십이 점점 부담되고 ‘해 줘야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이런 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ㅡ 여기까지 고민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인 저의 고민은, 첫 번째, 제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혹은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두 번째,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저는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 할지. 추가적으로, 남자친구가 곧 군대에 들어가는데 이 문제가 앞으로도 반복될 문제라면 군대 들어가기 전에 정리하는 게 나은지. 지혜로운 답변을 듣고 제 자신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아픔과 충격때문에 제 자신을 볼 수 없는데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사람이요 그래야 내가 나에 대해서 인지하기 시작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짗보게되고 내 자신을 멈추고 또렷하게 보기시작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아무나 카톡주세요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제가 초3때까지 아주 살짝 친해던 애가 있는데 걔가 코로나때메 전학가서 학원에서 고1때 다시 만난애가 있는데 걔가 저한테 말걸고싶어하는 것같은데 제가 먼저 말걸어야할까요(저는 참고로 inf/tp이고 걔는 친해지면 말많아지고 부끄러움이 많은것같아요)
헤어지고 3개월 지났는데 며칠 전에 소개 받아서 상대방과 한 번 만났어요. 분위기는 좋아서 저녁먹고 카페갔다가 지금까지 얘기도 잘하고 다음 약속도 잡아놓은 상태에요. 외면적인 모습은 평범하지만 생활이나 취미 같은 전반적인 정서가 잘 맞더라구요. 그래서 몇 번은 더 만나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제가 평소에 연락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만나는 친구도 1, 2명 있긴 한데 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야 나가거나 얘기를 하는 스타일이에요. 회사 사람들과 사적으로 연락이나 만남도 없지만 회사 생활은 잘 하고 있구요. 스스로 의문이 드는 게 그저 대화 할 상대가 생겨서 기분이 좋은 건지, 정말 상대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 대화 할 상대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과 잘 맞는다는 것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잘 안 맞으면 대화도 안 할테니... 다음 만남 때 어떤 걸 알아봐야 할 지, 어떤 질문을 해봐야 좋을까요.
나만 이렇게 보고싶은가봐 그 사람은 나 안보고싶은가봐 🥲🥲
현재 애인과 동거중인데 요리 청소 생활등등 제기준이 안맞는것이 많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몇번을 이야기해도 듣지도 않고 서로 싸우기만하고 그러다가 청소 빨래 요리부터 전부 다 제가 몇개월하다가 이제 서로 나눠서 하는데 다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누군가와 이렇게 맞춰 살아가는게 이리 힘든가요? 상대방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듯하고 저도 그렇습니다. 서로 안맞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탁인데 이거 한번만 읽어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저는 부산에살고32살인데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제 자신을 느끼지 못하는상태로 산지 15년쯤됐거든요 이유는 너무 외롭고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는사람도없어서 그렇게된것같아요 제 자신이 가짜인생을 사는것같아요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고 또 동기부여나 의지가 생기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도없어요 예전의 기억도 보고 싶고 제 원래 성격이나 자아나 취향이나 성향도 없어졌어요 누군가 있을 때 제가 좀 더 힘내고 잘 버텨내고 그랬는데 정말 아무도없어요 그래서 그런데 저 좀 얘기해주고 도와주고 만나주실분있나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누군가가 있을 때 제 자신에 대해서 서서히 인지하게 됐습니다 카 톡 옵 챗 방이름 mullong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나를 알아줬을 때 날 만나줬을 때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는경험을 했는데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 예전의 기억과 감각 찾게되고 그리고 내 자신을 보게됩니다 저 부산살고32살인데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해주고 알아주고 안아주세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진짜 바쁜걸까 마음을 접은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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