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3이고 애들끼리 공부하고 쉬는시간에 매점도 가고 저희반 분위기가 좋은 편이에요. 애초에 학군지고 학교가 공부좀 하는 학교라 여기로 이사오기도 하고용 근데 저희반에 4명정도 쌤한테 뭔가 반항하고 수업시간에 맨날자고 반뒤에서 챌린지 찍고있고.. ㅅ이랑 ㄷㅂ하는 그런 무리가 있단 말이죠...ㅎ 저도 제 친구들도 딱히 그친구들 이랑 안 엮기고싶어하고 딱히 신경을 안써요. 졸업반이니까 당연히. 제가 친구를 여러여러명 사귀는데 소수의 1~2명이랑만 다니는 편이에요. 점심먹거나 뭐 하교할때? 우르르 다니기도 하는데 전 그렇게 다니는게 편하고 더 맞는것같앗어요. 근데 제가 공황그런게 잇어요.. 이야기하긴 길지만 공부 강박때문에 상담도 다니고 그 충동적으로 상처를 내기도하고 그랫는데 진짜 평화로운 날이엿어요 체육끝나고 수업중에 쌤이 쉬는시간을 주셧어요. 달리기했는데 제가 몸이 안좋아서 앉아잇는 의자가 잇으면 둘째줄 맨 구석에 앉아서 좀 졸고 잇엇단 말이에요 근데 그 줄에 아무도 없고 저만 잇었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졸고 있다가 인기척에 콜록고리면서 깼는데 주변을 보니까 다 저를 쳐다보고잇는것같은거에요. 그 4명까지도. 저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꼬라보는것같앗어요. 순간 착각인가 모르겟는데 순간 공황이 오드라고요. 숨이 막히고 꽉 막힌 뭔가 찜질방에 갇힌느낌이 들어서 바로 화장실로 튀었거든요. 그날 이후도 그날 소극적으로 살고있어요. 특히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뭔가를 하면 찍힐것같고. 평소에 딱히 눈에 띄는 짓을 안했는데 뭔가 누가 쳐다보는것같고 제가 친구들한테 이걸 말하니까 무슨 연예인병걸렸냐 아무도 너한테 신경 안쓴다고 하드라고요ㅠ 너무 답답하고 부모님께는 걱정이 될까봐 또 마음에 대못을 박을까봐 여기라고 말해봐요 성적은 유지중이라 부모님이랑 선생님은 잘하고있다. 화이팅이러시면서 웃어주는데 제 속은 당장 너무 힘들어요. 그냥 뭔가 작아지고 쪼그라드는 느낌이에요. 그날 이후로 그 4명이랑 접점은 없어요. 그냥 이때까지 참도참은게 터진것같아요.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제 자존감이 낮은건 알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친구는 수학을 가르치기로 하고 전 영어를 가르치기로 했는데... 친구가 수학을 가르칠때 너무 막말을 하면서 가르쳐요.. 넌 진짜 기초가 안되있다 이 말을 한 수백번하고 또 기초문제인데도 아 넌 이 문제 못 풀거 같다 이러면서 무시하고 결국엔 그 문제 풀어서 맞았어요.. 또 그 전 수학학원에서 뭘 배운거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제가 수학을 잘 못하는건 사실이에요. 그치만 저도 풀때 이해를 못해서 뭐라 그러는거면 괜찮은데 친구가 가르치는 방식이 무조건 절 혼내는 방식이라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이런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스트레스를 다 저한테 푸는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햇갈리게 말해요.. 그렇다고 제가 공부 그만하자하면 그나마 지금 현재 학교에서 친한 애가 얘 밖에 없기도 하고 또 제가 지는 느낌이라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
제가 사회생활을 좀 못하는편이에요 제가 중2인데요 학폭도 당하고 가정사도 안좋고요 그리고 저의 꿈이 미용사인데 제가 공부를 시작을 못하겠어요 미용 자격증을 따려면 필기시험을 쳐야하잖아요 제가 영어를 못해서 영어단어는 외우고 있고 동사원형 이런걸 모르다 보니까 문장 해석도 제대로 못해서 고민이에요
원래 친한 사람 일수록 장난 많이 치는 학원에 아는 오빠가 있는데 너 수시때 합격해라. 너 보기 싫으니까 그러고 수시 망하면 넌 정시도 망하는 거야. 그래서 아니...이러니까 그럼 될 줄 알았어? 라고 해서 눈물이 터졌어요. 다음날 아무연락도 안 받으니까 삐졌냐고 하고 나중에서야 그날은 미안 한마디하고 자긴 친함의 표시라고 하네요. 입시때문에 너무 힘든데 그런 악담까지 받으니까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이걸 혼자서 참아야 할까요? 아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비수가 되서 맘에 맴돌아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학교 다닐 때 지목해서 뭐 읽어봐라 영어 본문 읽어봐라 이러는 선생님들 계시잖아요. 저는 그게 제가 걸릴까봐 너무 불안해요. 매번 지목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선생님 수업이 있는 날에는 학교에 가기 싫어지고 그 전 쉬는시간에 조퇴할까 매번 고민해요. 모두가 가지는 불안감이겠지만 저는 유독 심한 것 같아요. 지목 돼서 본문을 읽을 땐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려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제 목소리를 내는게 힘들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저한텐 크게 느껴져요. 내일도 그 선생님 수업인데 제가 신경 쓰지 않게 말씀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토익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이번에 특정 점수를 못넘으면 졸업 못하는데 이거 하나때문에 계획이 틀어지는 게 너무 화가나고 도저히 그 점수를 넘을 자신이 없어요 인생 망한 것 처럼 느껴지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도 궁금하고 그냥 졸업을 내년으로 미루는게 현실적인 방법인 지도 궁금해요
과거 실패에서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계속 그 실패가 생각나요... 실패한 사람들이 많이 없는 분야 에서 제가 2번이나 실패를 해서 너무 괴롭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살고 32살 남자인데요 제가 친구와 무언가가 없는데요 잊고있던것 놓치고 있던것들이 있어요 그걸 찾고싶어서요 살면서 내 팀이 없었어요 절챙겨주는 사람도없었고 알아봐주는 사람도없고 기회 를 주는 사람도없었죠 저랑 만나고 얘기하고 저를 지켜봐줄사람있나요 문명 문화 사회 정보 에 대해서 배우고싶은 게많아요 그리고 같이 밥먹어보고싶어요 옵 챗 이 름 mullong입니다
제가 약을 먹어서 학교에서 많이 자거든요 그래서 저를 선생님들이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근데 약을 안먹으면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라 먹어야해요 약을 끊으면 상태가 안좋아집니다 불안하고 공황오고 우울에 빠져있어요 선생님들에게 사정을 말해도 몇몇 선생님들은 저를 아니꼽게 보셔요 약을 줄이면 자ㅎH 자사ㄹ충동이 좀 심하게 들어서 그냥 이대로 먹어야 할거같은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등학생 1학년입니다. 제 꿈은 경찰인데요 경찰 중에서도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20살쯤 경찰이 된다치면 40년을 넘게 경찰생활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낫겠죠? 고1인 지금 내신공부는 쓸모가 없고 시간은 넘쳐나고 이시간을 허투루 쓰고싶진 않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돈을 선택할지 아니면 나의 행복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