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 입을 빠는 버릇이 있습니다. 좀 설명하기 어려운데 입을 다문 채로 계속 뭔가를 빤다고 해야 하나. 손가락을 빠는 것과 유사한데 손가락은 없는? 그런 거요. 근데 그러고 있으면 좀 편해져요. 근데 보기 안 좋다고 하지 말라고 하니까... 뭐 딱히 안 좋은 건 아니죠? 애정결핍이냔 말도 해서 구글 검색 해봤는데 뭐 딱히 비슷한 행동하는 사람들도 없어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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