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이 제게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아나운서 같다고 그러셨어요 타고났다고요 온롸인서도 이성이랑 통화 2번 했는데 다 좋다고 그러고 학교 방송부 아나운서 2번 해봤었어요 목소리 징짜 좋은건가요???뭔가 차분한 느낌이기는해요ㅎ
외모는 어떤이성분이 번호 따시더니 상당한 미인이라고 하기도하고 엄마친구분이 예쁘다고 하시거나 혹은 또래친구들이나 아시는 분 유튭라방서 만났는데 그분이 보시더니 착하게 이쁘게 생겼다고 진짜 예쁘다고 그러셨어요대학내에서도 갑자기 이쁘다고 들어본적이 있어요눈이 이쁘단말도 들어봤고 얼굴형 이쁘다도 들었고 귀엽다도 들었고요 그리고 닮은동물은 투슬리스,고양이,쿼카,백호 등등이래요오늘은 나가면서 앞집 할머니가 예쁘다고 해주셨고 축제 같은곳 갔는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분이 어디서 봤지 않는지 물으시더니 밝은 인상이라며 예쁘다고 해주셨어요사촌도 저보고 얼굴형도 각진곳없고 코도 올망졸망하고 눈도 본판이 엄청 예쁘다고 칭찬했고요 꾸미면 엄청 예쁘겠다고요어떤 외모일까요?
중학생인데요 운동을 했는데 불면증 때문에 6개월을 쉬고 요즘 또 잠 잘자서 얼굴을 보니까 혀가 옆 이에 닿아서 그런가 넙죽해졌어요. 교정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보통 듣는말이 “예쁘다, 예뻐서~”이런 말이에요. 예를 들면 너가 너무 예뻐서 말걸엇다, 친해지고 싶다, 부터 시작해서, 나를 보자마자 자기 이상형이라고 한다던지, (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너가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거지? 싶어요.) 길거리 번따 등. 오직 외모만 보고 접근 햇구나. 싶은 일을 많이 겪엇어요. 처음에는 예쁘다는 말이 이게 칭찬이니까 기분이 좋다가도, 점점 생각이 “너가 너무 예뻐서~한거야”를 들으니까 -> 그럼, 반대로? 내가 안 예쁘면, 나한테 말도 안 걸고, 잘해주지도 않고, 애초에 안 예쁘면 나랑 아무것도 안 햇을거란 건가? -> 그럼 난 안 예쁘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sns에서 예쁘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다른 댓글들 보면서 예쁜게 그렇게 좋나 회의감 생김.) -> 외모 , 예쁘다는 말에 강박 생김. 이런식이거든요? 아무튼 외모 강박이 요즘 너무 심한데ㅜ 이걸 해결할 방법이 잇을까요? 그냥 “예뻐서~”한거야. 를 너무 많이 들엇더니, 제가 안 예쁘면 이젠 안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거부터가 문제인거 같아요. 아무튼 보통 듣는 말이 외모칭찬으로 시작되니까, 외모에만 시선이 꽂혀서 여기에 집착?강박? 생기게 되는것 같아요ㅜ 어떻게 생각을 바꾸면 좋을까요? 진짜 정신적으로 심각한 고민이에요.ㅜ
못생겼으면 그냥 못생겼다 하지 왜 남자같다 해서 사람을 긁고 지ㅣ랄이야
요즘 무의식으로 날카로운것만 보이면 손가락 마디에 자해를 하고잇어요 하면안된다는거?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있죠 아니 저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은 알고있겠죠 하면 안된다 안좋게 보인다 근데 하게돼요 상처는 안나는데 그냥 날때까지 계속 그어요 조금만 빨개져도 반지로 가리는 저인데 다음달에는 가릴수없을정도로 그을것같아서 무서워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제 외모가 너무 부족해요 아무리 화장을 해도 부족하고 부족한걸 화장으로 채우고 렌즈를 껴봐도 저는 아직 턱없이 모자라요……. 그래서 더 긋는것같고…안하려고 해도 정신차려보면 손톱으로 긋고있고 이러다 소문이 이상하게 날까봐도 무섭고…그냥 소문도 무섭고 자해도 무섭고 피도 무섭고 사람들 시선도 무섭고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은 저인데 그냥 그런 제가 너무 무서워요 용기가 안나요 아무리 제자신을 칭찬해도 나아지질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저께부터 오늘까지 총 2키로가 쪘네요.. (아침과 아침 몸무게) 평소 체중 관리 빡세게 하는 편이라 이렇게까지 잘 안 가는데 어제 오늘 너무 먹었나 봐요 너무 불안해요... 내일부터 다시 빼면 되는 거 머리로는 알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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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사를 찍었는데 진짜 제가 봐도 너무 못생기고 뚱뚱하게 나와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사진을 못 찍겠고 제 얼굴이 혐오스러울 정도에요 사실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연예계는 당연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많다보니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자기혐오를 멈추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제목 그대로 여자가 숏컷하면 안되나요?? 저번주 금요일날 일 끝나고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저는 왜 쳐다***? 생각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막 눈 크게 뜨고 흰자가 보일정도로 막 사람 기분 나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저를 쳐다보시는거죠? 제가 처음에는 무시할라고 그러니까 더 그 젊는 여자분이 막 눈 더크게 떠요 저 부담되게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왜 눈 크게 뜨는걸까요? 저 부담되게요.. 그 젊은 여자분이 저 숏컷한거 신기하게 보는 심리랑 이유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