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애랑 초5때부터 중3까지 정말 친하게 같이 붙어다니면서 제일 친한 친구 엿는데요 중2때 이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햇엇어요 저도 호감이 잇엇지만 그때당시 학교에 장난으로 고백 하는 친구들이 많앗어서 어린마음에 그게 걱정이 돼 거절을 햇엇고 그 뒤로도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남고 여고를 가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게됏어요 그러다가 성인이 돼서 대학교에서 그친구를 만난거에요 그래서 다른친구랑 그친구 저 셋이서 술을 마시고 헤어진 다음에 담날? 그쯤에 제가 먼저 연락을 보냇고 그뒤로 지금까지 3개월동안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잇어요.솔직히 저는 지금 이 친구가 좋거든요 근데 연락을 하다보면 이 여자애가 그냥 저를 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같아 고백을 하기 좀 망설여질때가 잇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봣을때 이친구가 저한테 마음이 잇을것 같나요?
어릴때 잠깐 같은 초등학교였어서 서로 알고지내다가 그친구가 전학가서 서로 연락이없었는데 고1때 사회학원에서 만났는데 걔도 불편할거같고 말할 빌미가 없기도하고 1년째 모르는척하다가 걸기도 그래서 말을 못걸고있는데 첫대화 어떡해 시작해야될까요?
자꾸 남자친구들한테 욱해서 징징대고 화내요.
중3글쓴이입니다 제가 저희반 남자애를 좋아하는데 저는 걔랑 별로 친하지도 않고 해봤자 먹을거 달라는 말밖에 안들어봤구요 인스타는 다행이 맞팔인데..걔가 저희 동네랑 엄청 멀리 살고 육상부인데 전학교에 육상부가 없어서 저희 학교로 이사를 온거거든요?그래서 학교 끝나면 바로 훈련가서 진짜 친해질거리도 없는데 제 친구도 얘를 좋아해서ㅠㅠ심지어 제 친구랑 걔는 좀 친함 이제 곧 개학이라 디엠 보내볼까요??제가 내향인이라 용기가 많이 필요할것같은데..ㅠㅠ
누군가를 좋아해보고싶고 연애를 해보고싶습니다. 근데 짝사랑도 해본적이 없어요. 누군가 저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본적이 없어요. 성인이되도록 이성과 접점이 없는건 어딘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노력하면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게 되나요?
430일 되는데 아직도 연애에 대해서 공부하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친이랑 통화,디엠만 하면 항상 '아 이런것이 부족했구나/내가 또 잘못을 저질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친이 알바하는데 1주년 되기 전에는 수고했어~ 잘했어~ 오늘도 힘내!라는 말을 해주는데 400일이 지나서 그런지 요즘 안 하게 되고 여친은 힘이 쭉쭉 빠지는데 제가 해줄 건 없네요. 만날려면 4시간이나 걸쳐서 가야 되고요 혹시 연애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그냥 외롭고 힘든사람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래줄 수 있나 다들 인생은 혼자다 자기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하는데 사실 물리적으로 가능한 영역이 이고 개인이 통제가 가능한 영역이 있어서 다들 뭐 동호회나 교회나 정신과를 언급하겠지만 거기도 거기나름대로 막히는게 있고 봉착한게 있어서 사실 다방면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있어 그래도 안되네 인터넷만남은 그냥 개인대 개인이고 단체에서 날 모르는 사람이만나는거라 그냥 속얘기하기도 좋은거같아 어렸을때 왕따를 당해봤거든 심하게 기억을 찾고싶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싶어 안정감과 어떤 평범한 상태에 도달하고싶어 사람들처럼 살고싶어서 나 부산살고32살인데 지금은 경기도 와 있어 괜찮다면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할사람찾아 카 톡 오 픈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의지할곳없네 의존할사람찾는건 아냐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인이고 남친은 해외랑 제주도 왔다갔다 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저랑 남친은 고등학생때부터 장거리연애를 했어요 둘 다 첫 상대였습니다. 26년도 부터 이제 둘다 성인이 되었고, 만난지 2년이 조금 넘은 지금, 남자친구가 외박어떠냐고 제안하더라고요 저는 고민은 됬지만 한번쯤 하고싶던 외박이니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집이 좀 엄한 편이거든요....남친 부모님께서는 바로 외박을 허락해주시는데 저희집은 그러는게 어려워요. 굳이 싸워가면서 외박을 얻어내고 싶지도않고 부모님과 싸우는 제 마음도 아프고 죄송할뿐더러 거짓말을 치면서까지 외박을 하고싶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솔직하게 '남자친구랑 2년동안 만났기도 하고, 둘다 성인인데 외박 허락해주세요'이런 식으로 이야길 했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안된다며 이런일로 언쟁하기 싫다고 말을 잘라버리시더라고요... 남친이랑 저는 2년 조금넘는 시간동안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학생때는 6개월 간격으로 2,3번 볼까말까 했고, 둘다 성인이 된 지금은 3개월에 2,3번 볼까말까 했는데.. 솔직히 장거리라는게 너무 멀기도하고 슬프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못보니까 많이 지치더라고요.. 누구는 장거리에 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통이 중요하다지만, 남친이랑 저는 일주일에 한번 빼먹을까 말까로 꼬박꼬박 소통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지치는거같아요... 이번에 어머니께 외박허락을 거절당하고 나니까 장거리연애를 지속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되요.....저도 심적으로 너무 지치고.. 근데 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저한테 헤어지자는 소리를 듣고나서의 반응을 못 잊을거같아서 많이 두려워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모든게 서로의 처음이엿음내첫사랑도너엿고니첫사랑도나엿는대 흐앙 넊때뮨에밥도못먹ㄱㅎ죽주ㅜㄱ긋고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