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론 진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자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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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요즘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론 진짜 죽진 않았겠지. 적어도 아직까지는. 시한부같이, 내 배가 얼마나 더 고파야 응급실에나 실려갈 수 있을지 모를 정도로 참고 버티고 있는 중이야 이게 언제까지 갈까? 학교 한 번 18살 나이에 휴학해놨다고, 이런 어처구니없게 자퇴도 아니고 뭣도 아닌 이제야 겨우 다니고 싶어졌는데 새 친구 사귀고 싶어졌는데 전학도 한 번 못 가보고 모를 때서야 부모 손아래 길러진답시고 키워졌던걸 작년에는 좀 알***즈음이었는데 그마저도 갈구고 손찌검했었지 폭력이 계속되고 잣이고가 문제가아니라 가만히 그대로 같이 살면 그대로 방치되어 썩어가고 반복되고 악순환 된다는거야 난 지금 빵 하나 겨우 먹었어. 밥이 안 들어가는 게 아니야. 절대 아니라고. 그저, 먹을 반찬. 제대로 된 반찬이 없어서 먹고 싶은 것 하나 제대로 못 먹을 뿐이야 지들 입맛땡기고 지들좋을대로만 처먹으면서 내건하나 안주고 오히려 버리고. 방치하고? 나는 도무지 이 상태에서 뭘구해야하는지몰르겟다 더이상소리를치기에도 지쳣고 죽고싶고 죽여버리고싶다고 발악을해도 돌아오는건나에대한상처뿐이었다 달라지는게없었고 이글또한 마찬가지다 아무런변화없는건똑같으니까 나에대해변화를바라지마라 나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변해야하는건너희들이야 너희들. 너희***부모라고***하는***놈의***들 죽고싶지않다 더이상나에게상처주지도않을거야 않을건데 왜 날 더 힘들게하는거지 이젠 하다못해 송곳을 들어도 잃어버리고 아니 뺏기고. 칼을 들어도.. 칼도 뺏길까? 하.아니야그건아냐 내 이 시작이잘못된건가 어디서부터 칼로 나도자해나해보려고.. 그런데그어도 하얀자국밖에안남아 역시 난 뭐지? 다른애들은어떻게그렇게잘긋는거야 나는겨우고통의시작인건가 아닌데 나 많이버텨왓는데 누가내친구좀되줘 난많은걸잃은것같아 도무지살가망이없어 내버팀목이되줘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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