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가만히 있는 나한테 계속 집에선 뭐라고 하고나한테만 시비걸고 나한테만 뭐라고 하고 내가 그렇게 꼽나...
밖에선 아무리 친구를 엄청 많은 시간동안 위로해봤지만 결국 내가 아닌 다른 무언가에게 단시간안에 맘이 풀려서 허무하고 내가 없어도 되구나라는 걸 느꺘고 난 또 혼자가 될뻔했고 나도 생각해서 한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 되어버렸다.
난 집에서도 밖에서도 초대받지 못한 환영받지 못한 염치없는 손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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