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외로울까? 현관에 우두커니 서 있다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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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kyio
·7년 전
왜 이렇게 외로울까? 현관에 우두커니 서 있다가 그대로 문틀에 어깨를 기댔다. 이렇게 외로운데 나는 왜 사람이 싫을까? 이렇게 외로우면서도 사람이 싫으니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그녀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는 새들_누마타 마호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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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same
· 7년 전
제가 딱 그렇네요. 막 사람들틈에 끼어살고싶은것도아니고 불만족스러운것도 없는데 외로워요. 여럿이 몰려다니고 놀러다니고 그런사람들보면 거기에 끼고싶은것도아닌데 왜 쓸쓸하고 외로울까요. 그걸 모르겠어요 정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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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io (글쓴이)
· 7년 전
@harusame 그러게요.. 저도 그러네요. 맘 한쪽의 공허감은 뭘해도 없어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이곳에 말하고 나면 좀 위로받은 느낌은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