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를 했어요.그만큼 괴롭고 힘들거든요.근데 이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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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lise9969
·7년 전
자해를 했어요.그만큼 괴롭고 힘들거든요.근데 이런 저를 보면서 사람들은 저보고 이상하고 나쁘고 못된 애래요.정작 저를 이렇게 되버리게 만든 게 그 사람들인데 저는 죽어야 할까요?저는 못된애고 죽어도 마땅한 죄 많은 인간일까요?이런 변명으로 맞아야 할까요.버림 받아야 할까요?맘 같아서 바로 죽어버리고 싶지만 잠깐의 아픔 때문에 죽는 거 대신 자해를 선택했어요. 자해를 해서 피가 한두방울에서 흐르게 되는 걸 보고 있으면 제가 적어도 죽음을 무서워 하는 ***는 안된다는 안도감이 들어요.전 이세상에서 혼자에요.누가 어떻게 말하든 제가 혼자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위로도 위로 뿐이에요.그냥 죽고만 싶어요.이런 매정한 사람들로 가득찬게 세상이라면 세상은 멸망해야 될거에요.사람들은 몰라요. 자기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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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e9969 (글쓴이)
· 7년 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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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e
· 7년 전
저도 자해가 심했었어요.그만큼 괴롭고 힘든단 것을 알거든요.그걸 보고 이상하고 나쁜건 아니에요.하지만 자해가 나를 다치게 하는 거니까 하지 말라는 거예요.죽어야 할 사람은 없어요.살고 싶다고 생각하면 자해해도 나아질거야란 생각이 들거예요.죽는 것 보다 살겠다 선택한게 자해니까 칭찬해주고 싶어요.자해는 위험한거예요.저는 정신병원도 갔다왔는데 변해지는게 없다라구요.그래서 더 위험한 거예요.쉽게 고쳐지지 않으니까요.살려고 노력하는게 멋있어요. 지금까지 수고했어요. 앞으론 좋은 일만 있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