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속에서 경찰관이나오고나서 까무잡잡하고 안경안끼고 훈훈하게생긴 살짝그을렷던 그런사람이라 너무 반하고 좋아하고 기다리고잇엇나봐요 진짜.. 너무 기다리는걸잘하는데 지쳐도 좋아요 어라운드어플에서 만낫는데 마주친건 거기뿐이에요 그래서 더욱 기억이 나나봐요 그리고 닮은사람을 본 삽교천이라는 곳에서 살아있는사람을 봣어요 붙잡진못햇지만 이미여자가 생겻을수도잇어요 경찰 차타고다니는운전석에다니는 사람이라 포기햇거든요 자연스레만나지진않아져요 ㅠㅠㅠ 우울하네요 경찰관 증평은 만나기어려워요 ㅜㅜㅜ 임자잇거나 없거나 이유는 등등인데 어려워요 ㅜㅜㅜ
번아웃은 아닌데 힘들어요 가족관계 문제도 있고(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아요. 이혼 직전에 그냥 서로 말도 잘 안하고 엄마는 새벽출근, 아빠는 주야출근이고 엄마는 일주일에 엄청 많은 시간을 술 마시고 새벽에 잠깐 자고 출근하고그래요.., 저는 타지에 있어서 친구도 많이 없고, 남자친구도 군대에 있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확신이 없고 불안정해요. 실습중이라 해야할 건 많고 주말에는 알바를 해서 일주일내내 쉬는 시간이 없어요. 그와중에 챙겨야할 것, 책임져야할 것이 많아 힘들어요 그렇지만 번아웃은 아닙니다 해야할건 해요..미루다가 엄청 일찍 잠들고 새벽에 깨서라도요,.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나보다 힘든사람도 많고 가족들도 그런 힘듦이 있는데도 다 각자 일하고 어쩌면 내가 제일 속편한 사람일텐데.. 근데 힘들어서요.. 자꾸 미루고 ***서 하고요 머리를 쓰면 머리가 아프니까 자꾸 회피하게 되어요... 그렇지만 하기는 합니다.. 실습은 배우러 가는거니까 완벽하지 못하고 그 기관에 맞추어서 따라가야된다는 점도 괴리가 느껴질 때 힘들고요 제가 인정받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될까봐 좀 힘들어요
닿지 못할지언정 낮추지 않는다 나는 원하는 걸 위해서만 움직일 수 있다 비슷한 것 가능한 것 말고 정확히 그것 무모하다해도
끈기가 매우 낮게 나왔는데 즉 장기적으로 어떤 보상도 없이 꾸준히 무언갈 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서 즉각적인 보상이 있는 일을 더 선호한다고 나왔는데 모든 일들이 다 끈기를 요구로 하지(그래야 결과도 나오는 법이잖아요) 저처럼 저렇게 바로바로 보상이 주어지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끈기를 효과적으로 키워내려면 어떤 연습과 노력을 퍼부어야 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효과적인 방법으로요..!!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같은 말은 아무 의미 없는거야 아무 의미 없어 그냥 그런거야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그냥 그런거야 그럴 뿐인 거야 근데 왜 하필 나야 이 씨 발새 끼들아
말을 안하고 조용히 있고 싶은데 ,, 아줌마처럼 나불대고 웃기려고하고,, 촐싹대고ㅜㅜㅜ 저도 말이 막 나와서 속마음 다 드러내버리기도 하고 ㅠㅠ저도 말 많이하면 어지러운데 이게 습관이라 반복돼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에 맞는 캐릭터를 의식적으로 만들어 행동합니다. 이 사람에게 나는 뭘 좋아하고 뭘 하는 사람인지를 정해둡니다. 이때 제가 하는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은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를 속이거나 피해를 주고 싶은 목적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 과거 이야기나 사적인 정보를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모습을 오래 유지하다 보니 정작 제 원래 성격이나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아무 설정 없이 제 모습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미리 정해 둔 캐릭터대로 행동하는 것이 훨씬 편하게 느껴집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인 걸 알면서 말합니다.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랑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저는 32살이고 여태까지 친구 여친 선후배 없이살았는데 혼자서 직면한 문제들이 많아요 물리적인 외로움 정서적 외로움 정보부재의 외로움 나같은 사람을 본적이없다는것에서 오는 정체성의 외로움 혼자고난을 겪고있는것에서 오는 외로움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아무나 연락주세여
저도 옛날엔 가수가꿈이엿는데 목소리가 비염때문이라 이게핑계일수도잇어서 진짜비염이막고잇어여 큰목소리를요 그래서 심해지면그렇고 지금에서야 더 좋아진거지 안그럼 그냥작게말해야 되요 ㅠㅠ 근데현실적인 꿈을 선택하려해요 아직 꿈 정해지진않앗지만 그래도 응원해주세요 ㅎㅎ 전 정말 이나이먹도록 20때까지 정말 엄마아빠속을 태웟어요 가수되고싶다고 승질부리고 사달라는거 사달라떼쓰고 설거지 가치잇는것들과 알바를 뛰엇어요 딱한번이요 무인텔껀 이요 암튼 감사햇어요 여기도 따뜻해서요 지금은 현실적으로 생각하려합니다 돈벌려면 어떡해야하나하고요 ㅎㅎ 경계선지능장애여도 벌수잇는게없더라고요대안도없고 대책도없고 기관도움받는거밖엔요 ㅜㅜㅜㅜㅜㅜㅜ
현재 직장 안 다녀서 직장스트레스 없고 금전적인 스트레스도 없는데 제 성격이 이상한거 같어요 1. 풀옵션 월세 3000 / 120 집 계약하는데 집주인의 엄마가 나와서 이러쿵 저러쿵 그랬던게 며칠동안 화가 났어요 잠깐 기분나쁠 순 있는데 이게 며칠동안 심각하게 생각나게 화가 나서 300만원 포기하고 계약파기 하고싶었어요 이유는 집주인엄마헌테 이득 주기 싫어서 결국 계약 파기는 안했어요 2. 제주도집(제 명의) 쓰리룸이 있는데 남편이 자꾸 그걸 단기 임대 돌리자해서 돌렸어요 제가 단기임대 하지말자고 엄청 설득했었는데 결국 우리는 한달 반 이사가기 전에 갈때가 없어서(지금 여행성수기라 대부ㅜㄴ 집이 없음) 겨우겨우 단기임대 구했어요 이 원룸 구하는것도 며칠동안 스트레스 받고 불안이 극에 달아서 틱이 오고 손을 가만히 못 두겠더라구요 누가 내 목을 졸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남편이 밉고 화가나요 내 집에서 못 있고 원룸 하나 구해서 있는데 집도 작고 침대도 싱글이라(남편 허리가 안 좋아서) 한달 반동안 저는 바닥에서 자야하고 내말을 들어주지 않는 남편이 미워서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 잠잠해질까요 남편을 많이 사랑해요 제가 괴로우니 화가 안 나고싶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