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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 글이 매우 길고 재미없을수 있지만 ,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 솔직히 , 학기 초에는 나랑 젤 친한 친구랑 같은반이여서 좋았어 . 그리고 너가 우리랑 친해지길 원하는 것 같아서 친해졌지 . 우리는 아무 탈 없이 , 1학기를 보내고 2학기가 시작되기 전 . 방학이 되기 전에 나랑 절친이였던 친구가 전학을 간다더라 . 그래서 아쉽고 슬픈 마음 , 한편은 좋은 마음으로 보내줬지 . 근데 2학기가 되고 갑자기 , 너는 나를 피하고 , 띠껍게 대해줬지 . 나를 빼고 3명이 다니거나 . 나는 전학간 친구에게 말하지 않았어 . 말할게 아니였기도 하지 . 근데 너의 그 행동들은 나아지지 않더라고 . 오히려 나를 너의 시다인줄 알더라 . 필요할때만 부르고 . 그래서 난 , 너와 다니지 않았어 . 다른 친구들이 너보다 훨씬 나았거든 . 근데 어느날 , 너가 나에게 다가왔어 . 친하게 지내자더라 . 나는 받아줬지 . 상처를 가슴 깊은곳에 묻은체 . 그리고 우리는 다시 친해질줄 알았어 . 같이다니는 친구는 4명인데 , 어째 너희들은 나만 빼고 다니더라 . 말고 무시하고 . 최근에 일이야 . 현체를 롯데월x로 간다는 말에 우리는 무척 신났지 . 그래서 우리 4명은 티를 맞추기로 했어 . 그런데 , 한명이 못 간다 그러더라 ? 티맞추러 . 그리고 팀도 같은팀이 아니더라고 . 결국 취소됐지 . 근데 티도 못맞췄는데 , 아쉬우니까 놀자고 하더라 . 난 이번에도 " 좋아 " 라고 했어 . 근데 한명이 놀러 못간데 ? 그러면 나머지 애들끼리 가면 되는데 , 왜 굳이 나한테 얘기도 않하고 다른애들이랑 약속을 잡아 ? 나는 투명인간인가 ? 그래서 결국 전학간 친구에게 너무 힘들어서 털어놓았더니 , 걔가 반톡에다가 날 위한 글을 썻더라 . 너무 고마웠어 . 그랬더니 넌 그제서야 찔렸는지 나에게 사과를 하더라 . 이번에도 난 " 괜찮아 " 라고 했어 . 사실 받은 상처는 너무 많은데 . 그리고 1주일 지났나 ? 너는 다시 나를 피하더라 . 뒤에서 수근수근 거리거나 . 나는 다시 다른 친구들과 다녔어 . 넌 이제 붙잡지도 않았어 . 뭐 상관없어 . 인생 그렇게 살다가 한번쯤은 ***테니까 . 넌 애초에 나와 절친이였던 친구와 친해질려고 접근한거였고 . 근데 이것만 알아둬 , 난 너에게 받은 상처가 수도없이 많고 너가 나에게 한 사과는 아무것도 아니란거 . 이제 어디가서 나 아는척좀 하지 말길 . 쪽팔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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