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부터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많이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저녁에 비가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날 그리워할 사람이 있을까? 떠오르는 얼굴이 몇명 없네 부모님 제외하고... 그러니 부모님 돌 아 가 시고 나서 죽 을 거야 날 그리워 할 사람. 날 오래 기억하고 추억할 사람들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일단 난 누군가에게 그렇게 좋은 맘을 베푼적도 없고 깊게 연결된적도 없고, 냉정하고 건조하고 박하니까. 난 자기방어가 최우선인 매력 없는 사람. 그래서 날 오래 기억하고 추억할 사람도 없지만 내가 오래 기억하고 추억할 사람도 없어. 내가 누군가를 소중히 여기지 않아서 내 인생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서 사람들도 날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난 죽 을 주제도 못 돼 사람 하나 골로 보내놓고 뻔뻔하게 숨기고 사는 나같은 인생은 멀끔한 얼굴로 살아가선 안 되지 행복할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이대론 절대 행복할 수 없단 걸 알면서도 뉘우칠 생각 없어. 그러니 불행하고 불행하니 죽 고 싶은거야. 그러나 다 나의 탓이지 스스로 이렇게 살기를 정한 거니까 투정부리지 말고 살아.
단정 지으려 한다. 내가 나빠지면 당신들의 괴롭힘이 정당화 될수있나..? 그냥괴롭히고 싶은거 아니야.?실컷 긴장할 상황 만들어두곤 삐끗하나 지켜보다가 그것가지고 악마화 하겠지. 내 자아는 그렇게 약하지 않을거야.. 항상 조심한다고 하는데...나의 방향키를 더 똑바로 잡아야겠다
인생이 후회야. 인생을 돌아보면 다 후회할일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난 내가 좀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근데 난 아니에요. 못난 내가 싫어. 내가 맘에 안들어 죽겠어요.
글 제목 그대로 사는 게 지겹네요. 이렇게 지겹게도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아도 되나 싶어요.
내일도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고민을 보며 공감을 하며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댓글을 달고 싶지만... 내가 뭐라고 판단하고 공감하고 해결방법이라 응원 댓글을 다는 게 옳은가 싶다. 단순한 공감하기 하트만 누르는 게 나은 거 같기도 하네요 심각한 사연들도 많고 오히려 댓글다는게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Ai 댓글봇 로니의 예쁜 말을 보며 배워야 할까 이런 저런 생각에 오늘도 눈팅하고 갑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 내일만 일하면 빨간 날이니 좀만 더 힘내십쇼 :)
단 한번이라도 잘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