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미래까지 사귀고 싶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아직 어리긴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많이 성숙하게 잘 사귀고 있다고 생각해요. 남친은 독실한 기독교고 저는 무교에 가까워요 나중엔 교회 다닐 생각도 있어요. 교회를 다녀서인지 남치니는 인격적으로 많이 성숙하고 배울점이 너무너무 많고 올곧고 제가 봐도 저랑 사귀고 있는 그 친구가 너무 아까워요. 사실 아직 학생인데 ㅜ 전 첫 연애구요 남친은 아니에요. 전 군대까지 유학까지 다 기다려줄 마음 있구요 남친은 그게 좀 걱정되나봐요 자기 때문에 어렷을때 다른 사람 많이 못 만날까봐.. 근데 사실 전 종교 문제가 더 걱정되거든요..?ㅜㅜ 그리고 그냥 뭔가 제 남친이 너무 아까워서 저 같은 사람이랑 오래 만나도 될까 싶기도 해요. 이기적인 제 마음으론 오래 사귀고 싶은데.. 제 욕심일까요.. 나중에라도 놓아주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 16살 중학생입니다. 중이병이 씨게 왔을때는 지금생각하면 부끄러운짓을 많이해서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연인은 필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만남없이 2년정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데 이년이 지나고 제 마음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긴것 같습니다. 그사람이 좋고 같은반이기 까지 한데 한학기 동안 별 접점이 없었습니다. 그친구는 내향적이고 저는 좀 외향적인 편인데 반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너무 나댔던거 같아서 그친구가 생각하는 저의대한 모습이 걱정입니다.그리고 하나 걱정되는것이 있는데 제가 정말 그친구를 좋아하는것인지 아니면 외로워서 사람이 고파진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헤어진 당시에는 전 여자친구에게 미련이 많이 남아 부끄러운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슬슬 잊혀지고 있긴했는데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니 그친구가 다시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그친구를 생각에서 지워야 할까요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시작해야 할까요.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시작할려면 아무런 접점도 없는 그분과 어떻게 친해져야할까요.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금 학생이고 작년 학기초쯤에 누가 저를 소개받고 싶다해서 소개를 받았었는데 제가 그때 거의 여자랑 첨 얘기해보는 거였어서 일주일정도만 연락하다 끊기고 거의 남이됬는데 학원에서 볼때마다 다시 연락하고싶어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진짜 이상형이라서ㅠ 부탁드림니다
최근에 짝사랑하던 A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막상 사귀니 A와 연락하고 지내는 게 너무 귀찮고, A를 좋아하는 마음이 완전히 식어버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늘 완벽할 줄만 알았지만, 저를 좋아해 준다는 것에서 실망하게 돼요. 전 저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결점투성이로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완벽한 상대가 결점투성이인 나를 좋아한다는 것에서 그 사람이 더 이상 완벽해 보이지 않아요. 상대는 분명히 최선을 다해 저를 좋아해 주지만, 이미 그 순간부터 저는 상대에게서 완전히 마음이 식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를 잘 대해주는 다정한 남자보다 나쁜 남자를 원하게 되고, 먼저 타 버리고 후회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애 고수분들이나 저와 비슷한 문제가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얘기좀하고 알아주고 안아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혼자 버텨와서요 세상은 관념론적으로 모든것을 의지대로 되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유물론적으로 막 특정 상태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조건들이 있어야한다 이것도 아닙니다 그냥 제가 겪어보니까 저도 정신과를 가보고 의사쌤이 약 주고 러닝해봐라 해서 한시간씩 뛰고 그랬어요 우울증과 무기력증 여러 정신적 질환에 효과는 있었으나 그 효과가 오래가질못했고 그 얻어진 에너지가 외로울 때 슬플 떄 증폭 되었습니다 배가 고파서 불행함과 우울함을 느끼면 정신과나 명상을 하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밥을 먹는게 맞더라구요 쥐공원 실험도 그런 예시겠죠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혼자 아무도 알아주지않아서 내 자신이 없어졌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제 기억을 찾고 호전성 경쟁성을 찾고싶어서 내가 지금 어딨는지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상처받아왔던 기간이 길어서 그런가 누군가 날 알아준다면 원래대로 돌***거같은데 너무 세상으로부터 배신을 당해서 기대하는게 없어서 그런가 사람들과 만나도 뭔가 원래채로 관계가 형성이 안되네요 누군가 알아줬더라면 내 자신을 찾을듯한데 하 좀 많이 힘들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21살이고 제가 1년반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섯살 차이고 남자친구의 집안이랑 학력 능력등의 문제로 부모님은 원래 남자친구를 좋아하지 않으셨어요 근데 저에게 너무나도 잘해주고 정말 같이 있으면 너무 행복하고 항상 즐거울정도로 좋고 이혼가정이지만 남자친구만은 정말 열심히 살아서 문제될것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놀러가고싶은 마음에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일박이일 놀러갓다가 들켰습니다 솔직히 거짓말은 한거는 제가 백번천번 너무 잘못한 일이고 신뢰를 무너트린것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치만 당연하게 절대 허락안해주살것같아서 한번 놀러갔고 저도 죄책감이 너무 커서 다녀와서 혼나더라도 사실을 말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 두분다 집오니까 집나가라고 이제 자식의 자격이 없다고 너가 가자고했어도 걔가 안갔어여한다 둘다 비정상이다라고하면서 그럴거면 걔랑 나가서 살라고 우리 안보면서 이러시면서 화를 엄청 많이 내시길래 쫓겨날수없고 부모님을 안보고살수 없기때문에 빌면서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서로 너무 좋아하고 좋은사람이고 여자친구랑 안놀러가고싶은 남자친구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남자친구가 다른사람이었더라고 똑같이 하셨을거같고 그치만 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같이 놀러가는것을 무조건적으로 막는것 보단 조심하라는 교육을 하는것이 안전하개 연락잘하면서 다녀오라고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에게는 절대 일어날수없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갓 스물한살이지만 성인이고 거짓말하고 여행다녀온건 잘못이지만 부모님때문에 해어지는게 정말 못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사귀면 부모님이 이렇게 싫어하는사람과 결혼을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모님이 왜이렇게까지 남자친구를 싫어하실까요.. 그리고 21살이 1년반넘게 사귄 남자친구랑 여행을 가는게 그렇게 엄청나게 크나큰 잘못일까요..?
1년이상 간적이없어요 이정도면 제가 문제 일까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정말 너무 죽여버리고 싶어요. 싸워서 그런 거 아니고요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순수악이에요. 너무 순수하게 사람을 죽고 싶게 만들어요. 제발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헤어지고 싶어도 같은 학교에 같은 과에 연애하는 것도 다 소문났어요. 헤어지면 뒷말 안좋을 거 알아서 비밀연애 하자고 했는데 알겠다면서 슬쩍슬쩍 지가 힌트 다주고 다녀서 공개연애됐어요.. 그러고는 지는 몰랐대요. 그래서 못헤어지고 있어요 남친이 너드라고 포장하는 개***에 사회성도 없어서 제 친구들도 다 빨리 헤어지라 하고요. 진짜 일이 너무 너무 많은데 그냥 요약하자면 사회성도 지능도 공감능력 전부 뒤떨어진 애가 순수하게 저를 죽고 싶게 해요. 얘한테 마음 같은 거 없어요. 그냥 사고로 콱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안그러면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서 그래요. 저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자애랑 초5때부터 중3까지 정말 친하게 같이 붙어다니면서 제일 친한 친구 엿는데요 중2때 이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햇엇어요 저도 호감이 잇엇지만 그때당시 학교에 장난으로 고백 하는 친구들이 많앗어서 어린마음에 그게 걱정이 돼 거절을 햇엇고 그 뒤로도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남고 여고를 가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게됏어요 그러다가 성인이 돼서 대학교에서 그친구를 만난거에요 그래서 다른친구랑 그친구 저 셋이서 술을 마시고 헤어진 다음에 담날? 그쯤에 제가 먼저 연락을 보냇고 그뒤로 지금까지 3개월동안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잇어요.솔직히 저는 지금 이 친구가 좋거든요 근데 연락을 하다보면 이 여자애가 그냥 저를 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같아 고백을 하기 좀 망설여질때가 잇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봣을때 이친구가 저한테 마음이 잇을것 같나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