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곧 고등학교 원서쓰는? 중3학생입니다. 아직 2학기 중간고사 안보았고, 내신이 250점이고 여고를 가고싶어서 여고로 1,2,3지망을 다 쓸려고 생각중입니다 인기많은 일반고가있는데 그 일반고를 4아니면 5지망에 쓸건데. 진짜 여고 안되고 일반고가 되면 어카죠ㅜㅜㅜㅜ
나도 미쳐버려서 정신병원 실려가고싶다!! 공부안하게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중1 인데요 벌써부터 공부를 놓고 싶습니다 중학교와서 시험을 쳤을 때 전교 10등안에 3번 들었고요 여름방학 하기 전 기말고사를 치고 영어학원만 남긴뒤 학원을 끊었습니다 그 학원이 저한테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다른 학원이면 더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선택한 건데요 막상 다시 학원을 다니려니 너무 힘들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가 다니려는 학원은 시험기간도 아닌데 일주일 내내 학원에 가야합니다… 빨간 날도 가요 ㅠ 아마 제일 빡세게 하는 것 같은데요 전교권에 그 학원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너무 고민이에요 부모님 설득도 안되고요 엉덩이가 전 무겁지 않습니다 요즘 게임에도 제가 너무 빠져있습니다 ㅠ 방학 동안 폰 10시간 이하로 해본적이 없어요 공부가 저한테는 너무 큰 스트레스입니다 시험기간이면 문제도 안 풀리고 다 어렵게 느껴지고 그런 스트레스로 자해마저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학교 수학이 어려워서 학원 없이는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하고 국제적인 일을 하고싶다는 꿈이 있고, 제가 정말 가고싶은 상위권 대학을 가고싶어서 외고에 지원해서 합격했습니다. 제 강점은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성격인지라 다른 친구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노력하면 모든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고1때부터 진짜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바람과 다르게 매 시험만 보면 전 항상 만족할 수 없는 성적표를 보며 좌절했고 상처받고 펑펑 울고 나는 안된다고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지금시점까지 6번의 시험을 치렀습니다. 뭔가 인간은 자신의 운명의 한계라는게 존재하고 노력을 해도 바뀔 수 없나? 라는 의심을 품고 마지막으로 그 의심을 확인하려 최선을 다해서 기말고사를 준비했어요 이번 기말고사 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을 줄이며 공부하는 것이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알지만 시험범위가 이렇게 잠을 *** 않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못끝낼정도로 워낙 많아서.. 매일 셔틀버스를 타야해서 아침에 6시에 일어나 등교준비를 해야하는데도 3시 전에 자본 기억이 없었고 아침 6시까지 버티면서 몇번 공부도 해보고 학교에서도 졸지 않기 위해 매시간마다 스텐딩책상에 가서 서있고 쉬는시간까지 아껴가면서 공부했는데 성적이 하나도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물론 1학년때에 비해 공부법도 수정해가며 더 열심히 쏟아부으니까 성적이 대체적으로 몇십등씩은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제가 정말 진심으로 가고싶은 대학에 미치는 성적에 턱끝도 미치지 못하고 지원하기도 힘든 성적이라고 담임쌤한테 들은 지금 솔직히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제가 가용할 수 있는 시간과 모든 노력을 다해서 공부했고 솔직히 전교권에 있는 친구들이랑도 공부에 쏟은 노력과 시간이 비슷할텐데 이런 성적인지도 잘 모르겠고 선생님들도 공부잘하는 친구들과 차별하는걸 제 몸소 느끼면서 마음이 많이 다친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시험성적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대우를 받는다는게 너무 마음아프고 화도 나는데 한편으로 제가 잘못한 것이니까 많이 씁쓸한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진심을 다해서 노력하면 할 수 있을거야라는 믿음도 깨졌고 학교가 작은 사회라는데 벌써부터 차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제가 과연 사회에 나가면 이런 일들이 얼마나 많을까라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이걸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 마음도 많이 답답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룬 후부터 방학인데 아무것도 할 기력도 없고 슬럼프가 온 것 같아요 사실 좀 무서워요 제 미래가.. 자존감도 너무 낮아졌고 제가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하고 짜증납니다 제가 앞으로 더 나***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무기력증과 슬럼프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그냥 어른들이 보기엔 투정같아 보일 수 있지만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ㅠ
안녕하세요 초6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못해요 수학을요 수학은 아무리 들어도 까먹고 기억이 안나요 4학년때 매일매일 365매일 선생님한테 나눗셈 하는것도 배우는데 집가면 매일 까먹어요 지금은 2학년 수학 곱셈도 제대로 못해요 너무 힘들어요 저도 안까먹고 싶은데 맨날 그래요 문해력도 좀 딸리는거 같아요.. 수학 시간때도 싹다 이해가 안돼요 모든게 수학 시험 보면 매일 0점이에요 학원을 다녀도 이래요.. 학원이 이상한가 싶어 학원을 여러군데 다녀보고 친구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도 다녀보고 저희학교에서 좋다고 소문난 학원도 다녀봤는데 수학 자체가 이해가 되지않아요 2학년 뺄셈 받아올림도 제대로 못해요 과외도 받아봤는데 이해가 되지않아요 학습지도 풀어보고 문제집도 풀어봤는데도 이해가 안돼요.. 수업시간때 그래서 필기도 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문제집을 풀려하면 이해가 되지않아요.. 짝수와 홀수도 이해가 가지않고 노트 정리를 해도 싹다 이해가 안돼요 난산증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아날로그 시계 보는법도 이해가 안되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1. 지금까지 안 했으면서 갑자기 잘 하는것에 집착하지 말자. 2. 학원 속도와 나의 속도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기간 내에 끝내야 하니 너무 천천히 하지 말자. 그렇지만 나의 속도로 포기만 하지 말자. 3. 모른는 것은 나중에 하려고 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바로 찾아보자. 그 순간에 해결을 못해도 체크는 해 두고 다음에 바로 알자 4. 완벽한 게으름이 되지 말자. 처음부분 모르는게 당연해. 그걸 모른다고 붙잡고 있으면 처음도 모르고 그 다음 진도고 모르게된다. 5. 내가 노력해서 못 하는 것은 내버려 두고(과거의 나의 모습 등) 현재 나의 상황을 파악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세우고 행동하자. (매일 1개 하기가 아닌 정확히 내가 해야 하는 양이 뭔지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하루의 양을 알고 며칠까지 끝내야셌다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우자. 6.무리한 계확을 세우고 역시 난 안돤다며 자책하지 말자. (시행착오를 겪고 늦지않게 다음 계획을 생각하자)
청소년 때와 성인 이후 다니는 학원 차이점 매우 주관적 주의 청소년 때는 휴강도 별로 없었고 있으면 무조건 보강이 잘 되어 있었는데 성인 이후에 전문직 학원 지금 다니고 있는데 나 오늘 휴강 할건데 보강은 해 줄게 근데 제대로는 못해줌 이 날은 내 개인 사정때문에 30분 일찍 할게 이 날은 1시간 더 할게 들으러 올거면 오고~ 여기서 진짜 짜증나는건 다른 선생님은 3시간씩 끊어서 두번 수업하는데 이 선생님만 오전 10시부터 6시간 한번에 함.. 여기까지는 괜찮음 이 과목이 상대적으로 쉬운 과목이라서 근데! 6시간 듣고 1시간 저녁 먹고 진짜 어려운 과목을 4시간을 함 총 10시간 강의 들음!! 아니 시간표 짜는 사람 누구임?! 선생님이야 아님 따로 계획하는 부서?가 있는거임? 솔직히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집중력 좋은 사람이고 체력이 좋은 사람이고 머리가 좋고 이해력이 완전 좋은 사람도 힘든 스케줄인데 평범한 내가 이런 스케줄를 어떻게 해???
학원을 갈때마다 배우러 가는게 아닌 지옥으로 가는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도 말했는데 학원비 결제했다고 그냥 다니레요 싫은곳 계속가봤자 돈 시간 둘다 날리는걸텐데 억지로 다니면 오히려 손해 아닌건가요
안녕하세요 전 조금 어린 나이인 중1학생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전 공부실력이 애매합니다 잘하는것도 아니고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항상 너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러는거야 라고 합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좀더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공부를 몇시간씩 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제가 공부를 안 하는줄 알고 계속 저에게 막말을 합니다 매일 저에게 그럴꺼면 다 때려치고 패인처럼 살아,내가 널 낳는게 아니였는데,공부도 안하면서 뭔 수의사야 등등 이것보다 더 심한 말들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공부에 대한 압박은 더 커지고 어머니는 저를 더더 과대평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힘들어 스스로를 다치게 한 적 있지만 어머니한테 들켰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머니가 또 어떤 막말을 하실지 어머니가 물어보셨습니다 누구때문에 뭐때문에 그러냐고 근데 전 애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엄마때문에라고 하면 진짜 어떻게 됄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친구관계때문에 그렇다 그러고 어찌저찌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압박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거기에 친구 관계 문제까지 겹쳐 미쳐버릴것 같았지만 난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냥 방 안에서 소리없이 우는것밖에 못 했습니다. 그래도 과거에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과거엔 행복했는데 하며 과거의 사진들을 보며 이젠 돌***수 없는 막막한 현실과 기대거나 털어놓을 사람 하나 없는게 너무 속상해 그냥 거의 매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였습니다 학원 선생님이 잠시 부르시더라고요 들어가보니 숙제에 관한이야기였습니다 저의 학원은 숙제를 완벽하게하면 a,숙제를 가져오지 못했거나 안하면 c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숙제를 안 가져가는 날이 많아 c를 맞아오는날이 조금 있었습니다 안 가져온건 제 잘못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머니가 얜 이제 할 의지가 없구나 그러며 학원을 강제로 끊으려 하셨습니다 제가 아무리 해명을 해봐도 어머니는 제 얘기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로 일단 이번달까지는 다니고 다음달부턴 그냥 다 끊어버린다 하셨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미칠것같았습니다 당연히 내 잘못은 맞는데 안 들어주고 그냥 결정하는게 너무 짜증났습니다 극단적 선택도 생각하고 정말 거의 매일을 우는데에 쏟았습니다 저도 저를 고치고싶고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그러면서 머리도 조금 빠지드라고요..전 공부를 놓고싶진 않은데..내겐 목표가 있는데 가고싶은 고등학교도 있고 대학교도 있는데 항상 비웃습니다 니가? ㅋㅎ 그따위로 하면 절대못해 이러면서 전 제 꿈과 목표를 표현하는게 어려워졌습니다 진짜 더 이상 못 할것 같습니다 무너질것같아요 진짜 지금은 조금만 공감 해줘도 그냥 눈물이 와랄라 쏟아집니다 아무나 저를 감싸줬으면 합니다 그냥 자그마한 공감이라도 해줬음 합니다 사연이 조금 뒤죽박죽인건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