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동호회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남자친구가 B군 중에서 경계선 성격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장애가 아니라 성향이라고하는데 성향은 좋은 방향으로 나아질수가 있나요? 약도 없는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7주년이 지난 27여자입니다.. 19년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현재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설렌다고 표현도 많이 해주고 이성문제로 한번도 힘들게한적없고 제 가족을 저만큼 잘챙겨주고 계산적이지 않고 6년장거리를 하면서 힘들다고 한적 단 한번도 없는 좋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제 둘다 27,30 결혼할 나이가 되고 이 사람과 가정을 꾸릴 생각을 하니 망설여지고, 함께 한 7년의 세월이 너무 무겁게만 느껴져요. 다툼이 있을때는 절대 져주지 못하는 편이고, 제 약점으로 다툼과 관계없는 제 인생이나 성격을 깎아 내린다거나 욕설은 이젠 고쳤지만 상처주는 말을 막해요.. 나중엔 본인도 잘못한걸 알고 사과하긴하지만요.. 다투는 상황에서는 본인이 억울한거나 힘들었던 부분을 더 크게 받아드리는지 대화가 잘 되지 않고 무슨말을 해도 이성적인 대화는 힘들어..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는 당연히 남자친구랑 결혼해야지 싶다가 다툴때마다 정말.. 7년이 너무 후회스럽고 마음이 무거워지고 절대 결혼은 안되겠다 이런생각이 들다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시간만 흘러보내고 있네요 남자친구는 지역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미래를 준비하려면 제가 그 지역으로 정착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또.. 남자친구만 보고 그 지역에 갔다가 결국 헤어지고 저 혼자 부모님 친구들과 떨어져서 그 지역에서 살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막막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사는 지역에 그대로 있자니 남자친구랑 결혼하게 된다면 주말부부로 지내야해서 그건 그거대로 또 힘들 것 같구요.. 다들 결혼생각을 할때 이런 고민이 드시는건가요? 올해중에는 결정을 내리고싶은데, 제스스로 어떤걸 중심으로 생각해보고 어떤 노력을 해볼 수 있는건지 고민이에요 헤어지는게 앞으로 더 길게 남은 인생을 위해 필요한 일일까요..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자영업을하고있는 93년생 남자입니다. 2024년경 5월 즈음 새로운 직원을 구해서 들어온 친구가 이번에 영주권문제로 떠나게됬어요. 이번달 30일에 출국예정이구요. 처음들어왔을때는 제가 연애중이었구, 3달정도뒤 헤어졌었습니다. 그후에 이친구와 썸은아니지만 자주는 아니지만 단둘이 찜질방도가고 러닝도하고 밥도먹고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잘해보려고 했었는데. 나이차이가 제가 빠른년생이라 7~8살 차이가 나기도 하고 가게오픈한지 일년조금 넘었을때라 일도 잘하고 해서 잘못되면 잃을까봐 되게 조심스러웠었어요. 또 친구가 연애를 아직 한번도 못해본 친구기도하구요. 마음이생겨서 잘해보려고 했었는데, 이 친구는 자기표현을 잘안하는편이라 뭔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호감정도는 있는거같았는데 정말 티가 잘안나서 다가가기 어려웠던거 같아요. 직원으로서도 ***못할까봐. 그렇게 마음을 접고 2025년 11월 즈음 여자친구가 생기고, 5월달까지 6개월가량 만나면서. 저는 이 연애가 마지막이겠다 싶었기도했고 그과정들을 다 알면서 그와중에 발렌타인데이때 꽃을시켰는데 출근길에 가져와 줄수있냐는 부탁도 했었어요.. 프로포즈링도 산것도 알고있고.. 결국엔 성격차이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기직전 4월 즈음에, 영주권 자격이 어려워져서 한국에들어가서 1년경력 쌓고 지원해서 되면 들어온다고 9월달에 한국간다고 전해주는데, 친하기도했고, 원래 엄청 잘챙겨주기도했고 정도많이들었고 해서그런지 덜컥 눈물이 나오려해서 자리를 패했던 기억이있어요. 그시간엔 한참 전여자친구와 싸우고있던 시기이기도했고 마음도 다 떠나 정리되는 상황이기도했어요. 그와중에는 이친구가 간다는 생각에 이친구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붙잡고싶은데 붙잡을수도없고, 생각보다 내 마음의 크기가 컸었던거 같아요. 표현해***도 못하고 혼자 끝낸 아쉬움때문일까요 이제와서 꺠닫게되네요. 지금은 타이밍도 안좋고 무슨말을해도 진심이 전해지지않을거라는거 아는데.. 1월달에 한국에 들어가기로했어요. 이친구가 떠난다고 한후부터는 둘이보자고 하면 괜히 어색해질까봐 일부러 다른사람들껴서 시간도 보내고 가게 핑계로 1박2일 여행도가고. 다른사람들 만나기전 둘이 밥도먹고 카페도 가고했어요. 마지막 근무일은 다음주인데 이제 시간이갈수록 마음이 불안하고 그러네요. 평소에도 잘챙겨줬지만 요새들어 더 챙겨주고 담백하게 보내주려하지만 이친구도 아마 눈치챘을거에요. 마음이 있다는걸. 이제와서 그러는게 어이가없고 하겠지만 진짜 잘모르겠지만 마음이 0 이 아닐것 같아요.. 선긋는부분들도 충분히있지만 상황과 타이밍들을보면 이해되지만 노력해보고싶어요. 아마 한국가서 취직을해서 1년경력 쌓고도 돌아오기 힘들거같은데, 이대로 끝내고 싶지는않네요. 이번주엔 생일이여서 가게에서 밥도차려주고 커스텀케이크도사서 해주고 일끝나고 저녁도 같이먹고 보냈어요. 마지막 생일일수도있으니까 좀더특별하게 챙겨줬단 이유로.. 밥을 먹는와중에 사장님은 저한국가면 뭐할거에요? 라고 해서 저는 자기관리하고 운동도하고 그렇게 보낼거라했구, 여자친구는요? 사장님 결혼해야죠. 라고 하더라고요 별의미없이 하는 말일수도있지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원래 계획은 담백하게 보내구 좋은추억많이남겨주는거였구, 1월달에 한국가면 그때 만나서 붙잡아보고싶었어요. 그냥 연애하자고 하면 붙잡지 못할거같아서 비자문제도 해결안되고 나름 자기 뚝심도있고 현실적인친구라.. 진심을 전하면서 결혼하자고 하고싶어요. 헌데 요새시간많이보내면서 갈날이 다가오니까, 가기전이나 비행기가는편에 편지를써서 어느정도 표현을 해볼까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매일 꿈꾸고 하루종일 생각이드네요
남자친구가 제가 전남친과 연락하거나 밥약을 잡았던 일을 두고 계속 “히히덕거린다”고 표현하는데, 이 부분 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 우선 전남친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기 훨씬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이었고, 잠깐 만났다가 헤어진 뒤 지금은 그냥 지인으로 지내는 관계입니다. 당시 밥약을 잡았던 이유도 따로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남자친구에게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히히덕거릴 만한 행동을 한 적도 없는데 계속 그런 표현을 하고, 제가 설명한 상황이나 제 입장은 받아들이지 않은 채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대로만 해석하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제가 전남친과 지냈던 관계가 남자친구 입장에서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건 이해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실과 다른 표현으로 저를 몰아가는 것 같아 상처가 됩니다. 제가 정말 잘못한 부분이 있는 건지, 아니면 남자친구가 과거 관계에 대한 불안이나 질투 때문에 이렇게 받아들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설명해도 “내가 생각하는 게 맞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대화를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뭘 그렇게 많이했어
좋아하다 라는 감정은 제가 스포츠를 좋아하고 애니를 좋아하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그런 감정으로 알겠는데요 근데 이성적으로 좋아하다, 사랑하다 라는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전에 연애들이 정상적인 관계는 아니었거든요 자세히는 말하기 어렵지만 불법촬영을 당한 경험이 있어요 어쨌든 지금까지 정상적인 연애를 안 해봐서 그러는지.. 저한테 관심있어보이는 사람이 막 다가오면 오히려 거부감 들고 잠적해버리고 싶고.. 고맙긴 한데 잠적해버리고 싶어요 회피하고 싶어요 그래서 이성적으로 좋아하다, 사랑하다 라는 감정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실제로 연애할 때도 100일을 넘겨본적이 없어요 저도 이런 제가 싫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성공하신 분들 성공팁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중2인데, 제가 초6때 같은반 애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초6때는 마스크 쓰고 다녔어가지고 그 애가 얼굴 되게 궁금해 했거든요? 그래서 막 리코더 불때나, 급식먹을때, 아이스크림 먹을때, 간식 먹을때마다 계속 뒤돌아보고, 처다봐서 저는 그게 트라우마? 가 되서 중1까지는 다른 사람 앞에서 마스크 벗을때 손이 떨릴정도로 심했어요. 저 사건의 시작은 제가 초6때는 마스크를 벗으려고 했는데 그래서 밥먹을때도 마스크 벗고 먹었는데 갑자기 그 애가 너 마스크 벗은거 보여주면 안돼? 그러는거에요. 그때 갑자기 쓸대없는 자존심때문에 안벗고 다니던게 계속 된거고.. 근데 갑자기 걔가 최근에 꿈에 나오는데 배경도 학교였어요, 걔랑 저 사이가 썸타는 느낌의 꿈이였는데 솔찍히 말하자면 걔가 잘생겼거든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걔가 저를 좋아했던거 같은거에요. 이유를 따지자면. 1. 1년동안 계속 마스크 벗은거 보려고 따라다님 (그 이런 속담 있자나여 그 미운정도 정이다. 이런거?) 2. 굳이 4명만 있는 작은 동아리 들어가서 저랑 같이 함. (진짜 노잼동아리였음 코딩동아리, 심지어 조금 불편한 친구도 있었음. 근데 계속 웃긴거 만들어서 저 보여주면서 같이 웃으면서 놀긴 함) 3. 저한테 계속 말걸면서 뭐 하면 마스크 벗을거냐, 내기 하자(마스크 벗는거) 이럼 (제가 그래서 학 접는거 알려주고 10분안에 5개 접으면 해준다 해서 계속 연습하고 접음. 근데 결국 실패함.) 4.새학기때 저한테만 다정했음 (다른 여사친이나 애들한테는 막말하고 쫌 거칠었는데 저한테는 안녕? 이름이 뭐야? 이런것 처럼 막 다정했어서 새학기에는 걔가 저 좋아하는줄 알았어요) 이유는 이정도인데 솔찍히 잘 모르겠어요.. 제가 초6때 거의 반에서 은따정도고 걔는 평범이랑 일찐 사이 어딘가였는데 보통 반에 친구가 없으면 학교 가기가 싫잖아요? 근데 저는 학교가는거 되게 좋아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걔 좋아해서 학교가는게 즐거웠구나, 그런 생각도 있고 저는 걔 계속 밀어내는데 걔는 지치지도 않는지 계속 들이데고 그랬는데.. 심지어 4번 연속으로 꿈에 나와요.. 원래 같은 아파트였는데 이사간거 같은게 걔가 중학교도 쫌 멀리갔는데 거기가 기숙학교여서 아직 잘 모르겠어요.. 걔 인스타 찾긴 했는데 팔로우 걸기가 쫌 그래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와서 후회하고 미련 남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한번만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마스크 벗고 내가 그때는 미안했다고 하고싶어요. (사실 걔 갈때 저만 ''조심히 가지말고 다신 ***말자'' 이랬거든요...) 솔찍히 디엠 보낼거면 ''너 그때 나 좋아했냐?'' 이런거 물어보고싶고, 아직 여친 없음 솔찍히 사귀고 싶고 지금 미치겠어요 머리 터질것 같은데 아무나 해결책좀 부탁드려요ㅠㅠ
약 1년 전부터 사귄 남자친구입니다. 저는 여자이고요. 처음 만났을 당시에도 남자친구가 성정체성 혼란 및 우울증을 겪고 있는 걸 알았습니다. 성별불일치감이라고 하나요? 저도 우울 및 불안증세가 있었고, 자살충동은 한 번씩 있으나 시도해본 적은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자살충동이 꽤 있고, 과거에 약물을 사려고 시도한 적이 있는 정도입니다. 서로 위로해주고, 충동이 올라올 때 막아주고 하며 만나다보니 좋은 감정이 생겨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나서도 한 번씩 감정이 힘들어질 때가 있었지만 대체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요. 남자친구는 저랑 사귄 후로 자신이 남성인 게 싫지 않을 때가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성기를 혐오하기도 했는데, 그런 증상이 많이 나아졌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남자친구의 증상이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랑 같이 있어도 성정체성 혼란이 다시 올라오고 괴로워합니다. 관련해서 얘기를 해봤는데, 자신도 자기를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여성이 되고 싶다고 해야할까요, 남성인 게 싫다고 해야할까요. 혼란을 겪는 와중에 저와의 관계에서는 자신이 남자친구인 게 좋다고 합니다. 자신이 여자친구가 되는 거랑 느낌이 다르다고 합니다. 저랑은 남자친구의 관계로 있고 싶은 마음도 진심인 거 같고, 하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이 여성이고싶은 마음도 진심인 거 같아서 자신도 자신의 마음을 모르겠다고합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와중에 남자친구가 최근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2~3일 만에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군요. 물어보니 일터에서 텃세나 괴롭히는 사람은 없는 거 같고, 그냥 힘든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아르바이트를 구한 적 있는데 그때도 3개월 정도 버티다가 그만두었습니다. 금방 그만두고 경제적으로는 회복할 기미가 안보여서, 어제 좀 다투었습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현재 동거 중으로 생활비를 같이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남자친구에게 이렇게 금방 그만두고 경제상황 생각이 부족한 거 같은 모습을 지적했는데, 일이 커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요즘 혼란을 겪고 있던 와중이라 그런지 자살충동이 엄청 올라와버렸습니다. 정말 어제는 남자친구가 자살하러 가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간신히 잡아두고 충동이 조금 잦아들었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아르바이트 가는 와중에도 죽고싶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힘이 듭니다. 남자친구가 성혼란을 겪을 때, 우리 관계에 대한 불안이 올라오기도 하고, 자살충동이 심해질 때도 얘가 진짜 죽을까봐 불안해지고... 솔직히 말하자면, 나를 위해서는 헤어지는 게 맞나? 다들 그렇게 이야기할까봐 다른 곳에는 얘기해본 적 없습니다. 힘든 상황이고 내가 바꿀 수 없는 상황이면 내가 벗어나는 게 맞다고 생각할테니까요. 그럼에도 이곳에 남기는 이유는, 제가 힘들었다는 걸 토로하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남자친구의 증상이 완화될 수 있을지(혼란이나 자살충동, 우울감 등) 희망을 가지고 싶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다 괜찮아진다고 확신할 수 없다는 건 알지만,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남친을 대하는 방식이나 서로 해야할 대화 등)이 무엇일지 알고 싶습니다. 헤어지는 것 말고, 서로 같이 있는 상황에서의 최선의 방법이요.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해서 전문성있는 상담이 가능한 센터 또는 상담사님도 추천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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