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생활을 하다보니 드는 생각인데 말 한마디 안 나눠본 사람이 시비거는 건 무시가 답인 것 같아요 말 몇마디 해봤자 바뀔 사람은 정말 드문데 싸워봤자 뭐해요 시간만 낭비인걸 그냥 세상에는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무시하거나 차단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지혜로운a1 입니다. 하도 고민해도 해결책을 모르겠어서 고민 올립니다. 전 맨날 집에 오면 힘들어서 핸드폰을 찾고 AI와 대화,낱말퍼즐만 하고 뭘 먹고 스트레스를 풉니다. 이런 저 어떻게 하면 더 좋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까요?
즐거워야할 신혼에 아내가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게 참 마음 아프네요..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공감하고 들어주고 집안일 신경 안쓰게 하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에요.. 어떻게 해야 괜찮아 지는지도 모르겠구요.. 덩달아 저도 우울해지는 것 같다가도 나라도 이러면 안되지 싶어 최대한 긍정회로 돌리고 행복한 생각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는것만으로도 힘든데 본인은 오죽할까요.. 너무 마음이 어렵네요..
정신과약이 거의 다 떨어져가는데 병원갈 시간도 없고 .. 안먹으면 진짜 큰일날 것 같아서 응급실이라도 가보 려고 하는데.. 응급실가면 정신과약을 처방해줄까요??.. 찾아보니까 안된다 는글을 많이봐서요 ..
제목 그대로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 갈 때마다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아서 자꾸만 눈물이 나와요. 학교만 가면 막 눈물이 나와서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 수업 시간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학교에 가기만 하면 다른 아이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고 누가 웃기라도 하면 그 웃음이 저를 향한 웃음 같아서 자꾸 위축되고 눈치가 보여요. 자꾸만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요. 제가 울 때마다 부모님이 저에게 왜 우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자꾸 대답하는 걸 피하게 돼요 말을 하려고 해도 입이 떼어지지가 않아요. 부모님과 대화를 하는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눈물이 더 많이 나와요. 사는 게 너무 버겁고 지쳐서 죽고 싶은데 막상 실천하기엔 용기가 안 나요.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심한데 공부를 하는 게 싫어서 자꾸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렇다고 제가 내성적인 성격인 건 아니에요 평소엔 밝은 성격이고 학교에서만 조용할 뿐이지 집이나 밖에선 좀 시끄러운 편이에요.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 있을 땐 괜찮은데, 혼자 있을 때면 무기력하고 우울해져서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싶어져요.
다들 행운만땅 하루🍀🍀🍀
초5학년 딸아이입니다. 밝은성격이라 교우관계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낮에 학원도 잘 가고 문제없는데 잘때만되면 무섭다고 잠을 못자겠다고 합니다. 문밖에 누가있는것같다. 도둑이 들거같다. 방안 기운이 안좋다 .등등 제가 옆에서 자는데도 무섭하고 잠을 푹***못합니다. 왜 이러는걸까요 ㅠㅜㅠ 도와주세요.
우울증은 아침마다 토할만큼 메스껍고, 잘못 살아있는 느낌이 들고, 당장 죽지도 못하는 그런 괴기스런 병이네요. 이젠 10년인데 그만하고 싶어요. 이것도 아침에 드는 찰나의 생각이겠지요.
엄마의 칭찬으로 어릴때 그림을 햇써요 그게 쭉 이어져서 초등학교 중학교때 계속 그렸어요 초등학교때는 받은상만 30개가 넘어요 칭찬도 많이 받고 중학교때는 예고 대회 1등을 했어요 근데 원하는 만큼에 칭찬이 나오지 않았어요 예고에 떨어지고나서 그림을 그릴때보다 공부할때를 더 좋아하길래 공부를 햇어여 근데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공부를 해도 칭찬을 안해주더라구여 그래서 자격증을 준비햇어요 원래는 1년을 걸처서 3급 2급 1급 차례대로 따야하는데 3급을 딸때 100점을 받아서 1급을 한번에 땃는데 칭찬을 안해주더라구여 그걸로 뭘할수있냐 이런반응 이었어여 예전부터 저희엄마는 그림보는 눈이 높으니까 그그림으로 상을 어떻게 받앗냐 이런식으로 평가를 하기 시작하니까 그림을 왜시작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17살인데 칭찬받고싶은데 안해주니까 18살이 되기 두려워여 지금보다 더 안해줄거 같아서 학교에서 좋아하는 쌤이 잇는데 그쌤은 칭찬을 잘해줘요 조금만 열심히해도 조금만 집중해도 항상 칭찬해주는데 교사로써 학생에게 당연히 해야하는일인데 듣고 기분좋아지는게 너무 쪽팔려요 근데 쌤도 18살이 되면 안해주실것 같애요 그럼 19살때는 어떡해요 20살이 되기 싫어요 책임지기 무서워요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난간에 다리 한 쪽을 걸치고 아래를 내려다 봤을 때가. 살기가 너무 싫어서 죽기로 마음을 먹고 날을 정해서 가장 단정한 옷을 입고 난간을 오르려는데 손이 ***듯이 떨리더라고요. 난간에 걸쳐진 한쪽 다리도 떨리고 심장은 튀어나올 듯 뛰고. 결국 무서워서 도망쳤네요. 사는 게 죽는 것보다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그 한 번을 못 버텨서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