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질못한 시람이 오히려 당당하고 뻔뻔하게 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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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ariaO
·7년 전
저에게 질못한 시람이 오히려 당당하고 뻔뻔하게 저를 모함해요 제가 자기를 의심하고 괴롭힌다고 쟤 미쳤다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모욕을 주고 이일을 알고있는 동료들한테 다들 알지않냐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일이 커지는게 싫어 모르는척 해요. 단지 사과 받고 싶었을쁀인데 사과는 커녕 되려 ***시란 취급을 받았어요.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저 혼자 모든걸 해명하고 해결하고 못하겠어요. 그냥 그만두는건 도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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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op09
· 7년 전
짧은 회사생활이지만 제가 깨달은건, 아무리 표면적으로는 고집세고 목소리큰사람이 이기는것같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누가 나쁜사람인지 알고있더라구요 말하지 않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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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ori27486
· 7년 전
ㅠㅠ혼자감당이 안되죠...오히려 더오해를 쌓을테니....ㅠㅠ토닥토닥 힘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