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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omo753
·7년 전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자취하며 보안업체 에서 일하고 있는 23살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방금 근무중(혼자서 근무중입니다)휴대폰을 사용하다가 회사 임원 분께서 지나가시다가 절 보셔가지구 뭘보고있냐는 말씀과 함께 표정이 굉장히 안좋으셨습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후 저는 다음날 일이 끝나고 회사에서 어떤말이 나올지 너무 두렵고 걱정됩니다... 재가 이런일로 걱정을 많이 하고 다음날이 두럽고 직장 동료들이 피해받지는 않을까 너무 신경쓰입니다 물론 재가 잘못한거는 맡습니다 그부분은 인정하지만 막상 재잘못이지만 저때문에 남들이 피해볼까 그게 두렵습니다 저만 이런성격 인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죄송합니다 지금 글쓰는 와중에도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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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00n
· 7년 전
괜찮아요 아무일없을테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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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753 (글쓴이)
· 7년 전
@m000n 감사합니다 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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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1982
· 7년 전
잠깐 핸드폰 볼 수도 있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