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빌붙어 살고 늘 한심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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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아 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빌붙어 살고 늘 한심한 새끼고 그런데 이렇게 사지 멀쩡하게 걸어다녀서 죄송합니다 제가 얼른 나가서 뒤져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멀쩡히 살아서 마음고생 시켜 드려서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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