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전엔 사람들을 만나도 밝게웃으며 잘사는척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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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그래도 예전엔 사람들을 만나도 밝게웃으며 잘사는척 괜찮은척 잘했는데 요즘은 정말 억제하고 막아내려해도 나도 모르는사이 나의우울한 모습들을 보여주고있다. 최대한 괜찮은척 애써 웃으며 잘지냈다고 생각이들지만 오늘은 정말 좋은날인데 말도안나오고 웃음도 안나오고 계속 멍을때리고 대화를 하다가도 나도모르게 부정적인 언어가 튀어나오고..그상대방도 내가 어느정도 우울하다는것을 알고있지만 나때문에 그사람들도 우울해질까 괜히나를 더욱 불편하게 생각하고 멀어지는것은 아닐까 걱정이든다. 나는 정말 곁에 좋은사람들이 많은데 나의지독한 우울함 때문에 그사람들이 떠나가는게 아닌지 두렵다. 그냥 내가 정말 믿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내우울을 완벽히 위로해주고 조언까지는 정말 안바라고 잠시동안 침묵이 돌겠지만 앞으로 상담을다니고 치료를 하며 내스스로도 노력을 하며 이우울과 싸우는동안 묵묵히 내곁에 있어주며 잘됄꺼라고 응원을 해주며 내곁에 계속 있어줬으면 좋겠다. 내가아는 과거의나는 이런사람이 아니였으니까.. 훨씬 밝고 활발한 사람이였다는걸 기억하며 하루빨리 우울도 점차 나아지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다시 좋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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