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다 죽는 거라고 엄마가 말했다. 내 친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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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aini07
·6년 전
사람은 다 죽는 거라고 엄마가 말했다. 내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사촌언니의 할아버지도 돌아가셨다. 모두 3달 동안의 일이다. 점점 하나둘씩 내곁을 떠난다. 지금도 내 곁엔 별로 없는데. 있는 사람 아무도 내맘을 모르는데. 나 혼자 어쩌지. 모두 다 내곁을 떠나면. 그럼. 나도 그땐 떠냐야 하는 걸까. 난 혼자선 살아갈 자신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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