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1년 넘게 일을 하고 나왔습니다. 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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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미용실에서 1년 넘게 일을 하고 나왔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잘 할수 있어 잘될거야 참고 견뎌내야해 이런 마음이었는데 마음 속에 항상 자리해있는 미래의 대한 불안감과 슬럼프로 인해 버티지 못하고 그만 나와버렸습니다. 하루라도 더 있다간 무슨 일을 저지를것만 같아서.. 너무 안좋은 생각만 한탓이겠죠 이제 더이상 미용일은 하기 싫은데 미용일이 아니면 내가 어떤일을 할수 있을까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적지 않은 나이기에 너무 우울합니다. 여태껏 쌓아놓은것도 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기에 늘 불안합니다. 뭐라도 해야하는데 왜 저는 이러고만 있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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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jj
· 6년 전
저도 3년을 스텝생활만 하다가 그만두었지만 미용하는 제 주위사람들도 다 마찬가지로 미용이란직업이 몸만힘든게아니라 사람상대하는 스트레스때문인지 슬럼프는 다 겪더라구요..주기적으로 쉴수밖에없는 직업인거같아요ㅜ일단 휴식시간을 가지시면서 자존감회복을 하셔야 다른것도 다 도전할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