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니면 다들 행복하지않았을까?내가 없어야 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취업|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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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나만 아니면 다들 행복하지않았을까?내가 없어야 우리가족이 행복해질것같다. 아빠가 일 그만둬서 엄마혼자버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름과 무기력으로 가득하고. 취업을 어서 해야하는데 우울증에 대인기피증에 낮은 자존감 사교성 친화력 제로. 친한사람 몇명과 가족이 아니면 너무 무섭다.엄마는 편의점 알바를 하라지만 나는 낯선사람,모르는 사람은 정말 무섭고 싫어 내가 돈을 벌어야하는데 어떡하지??? 진짜 도움안되고 쓸모없는데.. 자식은 부모보다 먼저죽으면 죄라지만 살아있으면서 도움 안되고 마냥 짐덩이로 사는것도 죄가아닐까?? 무능한 내가 죽으면 다 풀릴것같은 느낌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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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kang
· 6년 전
나 너무 힘들때 공장에서 넉달간 일했었는데, 딱히 동료랑 교감할것도 없고 기계랑만 일하면 돼서 오히려 편하더라. 일이 고되니 해코지하는 사람도 없고...편의점 알바는 난이도가 높으니 공장부터 시작해봐. 레벨이 0인 사람은 조급해하지 말고 0부터 시작하면 돼. 나도 장례비는 벌겠다는 생각으로 일해서 모은 돈으로 정신과 치료 받고 여행도 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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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bestkang 체력이 약한데도 공장 가능할까요?ㅠㅠㅠ체력도 얼마없고 악력도10정도로 낮아서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