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지으면서도 워낙에 잘하는사람들이 많아서 진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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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jqww1212e
·6년 전
시를 지으면서도 워낙에 잘하는사람들이 많아서 진짜로 내가 이 분야에 재능이 조금이라도있는걸까? 하고 의심하게되네요.... 그래도 또 시를 지어봤는데 제가 저를 판단했을때는 간단하기도하고 단순하다고생각이드는데 시간이된다면 평가도 해주세요. 밤하늘의 시간 붉게 빛이 나던 햇살가득 하늘에 반짝이는 달의 그림자가 찾아왔다 지그시 눈을감는 햇살 너머로 반달의 모양이 살며시 비춰본다 아가별이 싱긋 웃는 구름너머로 해같이 둥근 아빠달이 떠오를 때 무리지은 은하수가 어둠을 움직여본다 어느 형체 없던 검정 하늘에는 저마다의 오색빛이 드넓게 드리우다 어느 새 어둠사이로 마음빛을 내보인다 어둠이 눈 감고있던 넓디넓은 하늘에 반짝이는 달의 그림자가 찾아왔다 맑고 맑은 검정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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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ya
· 6년 전
아름다워요, 어둠 속에 빛을 비추어주는 아름다운 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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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ykuku
· 6년 전
아 너무 순수해요 동화 한편을 본 기분이네요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져요 잘 보고 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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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6년 전
@Rangya 네 좋게봐주셔서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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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6년 전
@swanykuku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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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6년 전
@!841d950ae8cf2c63a4f 그쵸?? 저도 쓰면서도 그런게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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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6년 전
@!767043ca82414926738 네ㅎㅎ 제가 쓴 시들은 대부분 밋밋해보이는데 뭐가 부족한건지 한참 생각하고있었어요ㅠ 마카님들 얘기들어보니 어떤 조언을해주고싶은지 알거같아요^^ 더 노력해보고 연구해봐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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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6년 전
@!767043ca82414926738 아 그런말이군요ㅎ 아니예요 조언해줘서고마워요~~^^ 저도 열심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써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