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를 그렇게 힘들게 하고 "나도 엄마가 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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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엄마, 나를 그렇게 힘들게 하고 "나도 엄마가 처음이야 니가 이해해" 라는 말로 다 해결되는줄 알아? 내가 받은 상처는 생각안해? 아직도 그때 기억때문에 밥도 잘 못먹어. 밥 먹으면 다 토할 때가 더 많아. 지금 나 많이 아픈데 눈 하나 깜짝 안하네. 입원한 딸은 신경도 안쓰고 동생이랑 워터파크 가는거 보고 엄마가 나는 신경 하나도 안쓴다는거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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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486
· 6년 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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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moonlight486 그래서 그런지 더 아프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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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486
· 6년 전
ㅜㅜㅜㅜㅜㅜㅜ뭐라말도안나와요..맘이찢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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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moonlight486 평생 퇴원 못 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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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486
· 6년 전
꼭좋은사람만나요. 친구든 연인이든 멘토든.. 님위주로 님을제일우선으로생각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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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mm
· 6년 전
하.. 내가다 서운섭섭... 쓰니님.. 어짜피 인생은 홀로서기에요.. 너무 맘에 두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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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unimm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