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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가수가 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가야금이라는 악기를 하고있어서 부모님께는 말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너무 하기싫었을때 마침 다리가 다치고나서 한동안 못나갔는데 그걸 기회로 가야금을 그만 뒀어요. 그러게 방황을 하다가 결국 다시 가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엄마한테 애기한때가 고등학교1학년거의 끝 무렵이였죠. 하지만 또 다시 음악의 길을 갈려고하는 저에게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 하시고 나는 너가 공부쪽으로 가면 더 좋을거같다는 말을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더이상 길을 못찾을거같아서 부모님께 다시 어필을 했습니다. 나는 무조건 가수를 하고싶다. 난 노래를들으면서 위로를 받고 기쁨을 받았다. 나도 이제 다른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위로를 해주고싶다 라는 말을 할려고 했는데 그전에 부모님은 .. 표정으로 애기해 주시더라구요.. 저는 지금도 아직 설득을 못한상태에요.. 저는 가수가 하고싶어요 사실 몬스타엑스라는 그룹의 팬인데 그분들보고도 가수가 너무 하고싶은거에요 힘든걸 알아도 팬들에게 기쁨을 주는 직업이니깐 그런걸 하고 싶어요 저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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