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고민좀 정말 들어주세요.. 제가 인천에서 살았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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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nock0826
·6년 전
제고민좀 정말 들어주세요.. 제가 인천에서 살았어요..근데 인천에서 5시간정도 걸리는 지역으로 전학을 오게됫어요. 오게된지 한 2년정도 됬거든요.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저랑 함께 다니는 여자애랑 다니기 제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쓰는거에요..저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 이름을 안경이라고 할께요 ...처음엔 저도 안경이랑 같이 안다녔어요.저는 다른 여자애들 무리랑 엄청 친하게 다녔고,안경이도 단짝친구가있었죠. 근데 안경이가 단짝친구랑 싸우게되면서 저랑 친해졌어요. 지금은 안경이랑 그친구랑 사이는 친해졌어요. 그렇게 안경이랑 저는 매일다니다가 둘도 없는사이가 되었는데 이친구가 알고보니까 제가알던 첫인상이랑 굉장히 다른친구더라고요.. 처음 저를 봤을때부터 친절하게 말걸어주고 배려도 많이 해줬는데 이젠 저한테 그냥 뭐 가져오라고 시키고 저는 약간 아래로 깔보듯이하고 전화못받을때도 있는데 그거가지고 안받는다고 성질내고 뭐 이거 읽으시다가 보면 시키는거 그냥 한번 가져다줄수있는거 아니야??뭐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그이상 이에요...거의 1년정도는 계속 그래요..또 그친구가 낯을 하도 많이가려서 애들이랑 잘놀지않는데 저는 낯을 그렇기 많이 가리지도않아서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앗엇는데 놀았다고 그냥 그후로 저만 약간 왕따취급하고 ..그냥 고집만 쎄서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해요..저 아프다고 목감기 걸렷는데 그냥 자기가 빙수먹고싶다고 빙수가게가서 돈은 자기가 두고왔다고 저보고 빌려주래면서 몇달째 많이 안갚고있어요..저 진짜 안경이랑 지내도될까요..?안경이랑 저랑 또 같은 무리여서 싸우면 제가 누구랑 다닐지도 솔직히 잘모르겟고....저 너무힘들어요.. 가끔 답변 보면 친구분한테 이거 고쳐줫으면 좋겠다고 말로 해보세요.이런답변도있는데 저 바보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친구한테 기가 눌리고 이친구 행동때문에 많이 소심해지고 이친구가 무섭고 이래서 아무말도 잘못하겠어요.. 그래서 이친구가 질투도 많아서 저한테 어떤여자애 대표사진에 제가있다고 막 저한테 뭐라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미안하다고 하고..이야기 꾸며내서 막 거짓말하고...다른친구들도 이런식으로 대해서..사실 제가 안경이하나때문에 다른친구들도 잃을까봐 걱정되여.....저 고민좀 들어주세요...ㅠ다시 전학가고도싶어요...같은학원이여서 겹치고..학교끝나고 거의맨날 같이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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