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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공시준비하고 있는 나이꽉찬 공시생입니다 작년에는 일과 병행하다가 너무 힘들고 자꾸 미련이 남을것 같아서 올해는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어요 그런데 마음처럼 쉽게 오르지않는 성적.. 다들 자리잡고 즐겁게 인생 즐기는 걸 보고있으면 한없이 제가 작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꼭 붙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도 우울함과 무기력함으로 하루하루 비효율적으로 보내는 나날이 많네요 떨어지면 나는 어디로 돌아가야하지 가족들, 친구들은 얼마나 나에게 실망할까 차라리 교통사고라도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때면 스스로에게 소름이 끼치기도 합니다 어떻게 캄캄한 어둠을 지나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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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nero
· 6년 전
악착같이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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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15
· 6년 전
완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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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15
· 6년 전
전 이번년도일병행 행복했는데 계약만료 또 구직중..사라지고싶어요 지옥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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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in9
· 6년 전
저는 장수 취준생이예요. 다들 자기 일 찾아 잘 사는것 같은데 저만 제 자리라 속상하네요. 통장의 잔고는 0이 된지 오래구요. 그래서 되게 공감 되네요ㅠㅠ 우리에게도 볕이 들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