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외롭다 친구하나없는게 너무 아프네 가짜친구애들은 즐겁고 떠드는데 난 너무 외롭고쓸쓸히 보낸다 혼자보내는 시간에 설거지청소기하고 음악듣거나 내가보는세상에 보는관점을보면 너무도 슬픈게 둥글도록 하는사람들의댓글들보며 달아져잇는 영상게시물들보고 너무부럽다 라는 생각과 함께 그사람은 얼마나 좋을까하고 싶고 인기받는실감에얼마나 좋을까 해 난너무 외로워 졸려서 눈물나는것보다 잠도못잘것같고 와닿지않는 노래나 꿈도 싫고 그런건아니지만 그래도 받아들이기싫은 감당이 싫네 난너무 애같아 너무 돈에치우져서 너무 신경을 쓰여보여 나도 한번 살짝유명해보니 알겟더라 아 이런식으로 유명하구나 그리고 진짜 코드나주제로 친해질수잇구나라고 생각해 공감대형성이란걸 .. 난 눈물을 너무 잘흘린다 어제도 몇개월된아기고양이들소리듣고 반응햇어 그가짜친구애들은 이쁘고 일반지능으로 취업도 잘되고 잘사귀고그러는데 난 보는눈도없이 경계선지능으로 취업안되고 잘못사귄다 그래서 눈물이나 다 도움받아 취업해야하니까 그냥너무 암울해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잔날도잇고 아닌날도잇고 너무 힘든데 얼마나 내마음을 알아줄까하다가도 알아봐주길 기다렷는지도모르겟지하다가 결국 눈물이나온날도잇고 해피한테 화를 내려고할때도잇고 내자신이 너무 감정적으로 느껴져서 너무싫다 화를 가라앉혀야하는데 너무 삭히는것도 힘들고 아프고 회복기간중인 감정 곪은것도 힘들고 받은상처가 너무 커서그런가 소외감도 얼마나 힘들지모르는건아니잖아 애들이 외모로 이렇게 잔인하게 나에게햇던짓을 하고나서 일말의 미안함도없는걸까 다알게되버려서 얼마나 충격인데 짝사랑선배이름도 잘못알려주고 또 소외감으로 인해 이런내마음을 엄마나아빠가알아주길 기대햇다면 내가이런글도 올리지도않겟지 근데 사실 알게된다면 너무충격이고 더 ㅆㄹㄱ라고 말햇을거야 그러니 얼마나 흉흉하고 안좋은 애들이 많은지가아니라 더한 못된사람들이많다는걸 알테니까그래서 말을 안하고아꼇어 눈물이흐르니까 너무 감정조절 안되니까 아파 .. 쥐나도록 잇어도 내마음아픈게 문제지 .. 그애들은 초중고를 날더 힘들게햇어 근데 ㅌ명인간취급하고 다 자기들끼리끼리다니고 뒷담과 함께 내비속어를 햇고 얼마나 아플지도모르면서 계속 입소문내고 다니면서 얼마나 한심하게보이고***같앗을까 내가 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보기론 그애들은 좀알아요 이쁘고 연예인같이 네이버 검색어들에 뜰정도로 이뻐서 나오는데 쭉빵카페에 나왓엇고 성격은 얼마나안좋은지도모르며 다니는 남자관계도화려하고 얼마나 그런걸 왜날 다 ***같다고 하고 얼마나 아프게만드는지 모르겟어 행동이 교무실에 불려간 애들이잇고 착한사람없다고 햇는데 진짜 진심으로 울고싶다 내말은 믿어줘야지 정말 얼마나억울하고 억울한상황인데 경계선지능 장애는 못믿을만한가 아니면 내가부족해서인가 아무튼 그애들은 애무해봣냐고 물어본자체가잘못됫고 또 친구뺏어놓고 잘살고 잇엇고 뺏어가는걸로모자라 잘못된입소문 내고다니며 살면서웃고즐겁게웃는데난 이렇게 아프도록 맘이 다쳐서 아픈데 다 나를 비속어하는게아닌걸 아는데도 그냥 너무도 아파 .. 중학교도 지들끼리다니고 엠카녹화장에 있는날두고 버려가며 화장품 훔쳐가고 이름도알아요 근데 노는애들따라간건데 왜나만 아파야할까요 후배들로 나 담배 처음물게해놓고 초상권사진도 퍼트리고 입소문도 내놓고 다니는데 팔로우만 많아지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아프게 다녀야할까 고등학교는 장애인이라고 소문 내몰고 다니고 누명도 내스스로벗기는데 너무아팟고 누명씌워졋을때 얼마나 지옥같앗는지모를거야 ,화장실 갓다올때 전과 후를 모를거야 , 그리고 나를 이상한애라고 전화할때 말햇고 보는앞에서도 이상한애라고 햇고 선생님앞들에서는 연기 뻑하면 하고 잇더라 착한아이코스프레를 하는데난 얼마나 더 아파야하지 얼마나아파야하니 .. 정말 아프다 아파 .. 더한 거알려줄까요 고등땐 서로가 잘못해놓고 그애가 기록부에남기도록 서희가 거짓말햇어요 라고해서 못믿는 엄마를 데려다가 설명하고 기록부에남겨졋어요 근데 난 그이후 입증을 해야햇고 그냥 거짓말쟁이로남아 주홍글씨로남앗는데 깨진 신뢰가 얼마나 붙이겟어요 ? 엎질러진물이죠 우쭈쭈하며 귀여운 인형같이 놀아주는 애들모습 보니 정말 역겨웟어요 근데 진짜 그걸참는 내모습 보면 알걸요 다가가면 멀어지는 그런 내마음 이해하기라도하나요 ?! 얼마나아픈데 그것도모르면서 그애들이해하려들지 마세요 같이다녀주는 도우미찬스들엇어도 안될짓 한건 맞는거에요 죄는 죄에요 진짜 내억울함 풀지못해요 죽을무덤까지 풀지못합니다 ..
고2 여학생입니다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분명 친하게 지냈던 친구 한명과 알 수 없는 이유로 일방적 손절을 당했고 그 친구가 손절을 정확히 명시하지 않고 은근히 절 무시하고 피하는것으로 시작했음에도 같은 무리의 다른 친구들조차 하나둘 저를 피하더니 이제 저를 배척하는것같습니다 그래도 몇몇 친구들과는 따로 관계를 유지하고있었으나 오늘 점심시간에 절 피하고 거짓말을 하는것을 알아채 결국 마지막 친구마저 떠났음을 인지했습니다 학교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이렇게 저를 피하고 무시하는 이유가 뭘지 몇날 몇일을 생각해보아도 답이 나오지 않고 제가 문제가 있나 자책감이 듭니다. 이제 전 진짜 혼자가 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하루내내 혼자 조용히 앉아있고 밥도 안먹다보니 학교 가기도 싫고 제 문제를 고민하다보니 공부에 집중조차 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 더이상 못하겠어요…. 힘들어요 진짜 제가 ***인걸까요
지금 너무 지치고 머리도 복잡한데ㅠ 이번주 일욜에 왜 간다고 했을까요ㅠ 그때 제 멱살을 잡고 싶어요 사실 아직 어디서 몇시에 만날지도 안 정해서..지금이라도 취소할까 싶네요..가족끼리 일 생겼다구ㅠ 당일 취소도 아니니 괜찮지 않나 싶으면서도 원래 제가 약속 잘 안 잡는데 애들이 너도 갈래? 했을 때 제가 좋다고 한 거라서 이제 와서 취소하면 얘가 싫어서 핑계대네 하고 생각할 것 같구...ㅠㅠ 어떡해야 할까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09년생 피아노과 입시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방을 했는데요 ***방서 여러정보도 얻고 그럭저럭 친하게 지냈던거같아요 근데 제가 이용하는 옾챗방은 방건너 또 다른 방에서도 같은사람이다보니 실수로 타방의 주권을 침해하려해서 그대로 저는 매장당했습니다. 과거를 반성하고 1년이 지나고 고1때 다시 방에 들어갔는데 왜 오냐 내란범아, 사람 죽이고 사과 한마디가 용서냐, 영원히 온라인서 격리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소리를듣고, 방장님도 말없이 강퇴하셨습니다. 그때 전 어떠한 욕 한 단어도 안쓰고, 죄송합니다를 지금까지 30번은 쓴거같네요. 어언 2년이 좀 지났는데도, 조금만 도움을 구걸하면 바로 조리돌림이 날아옵니다. (OO님이라고 알아요? 인성***인 놈인데 어쩌구) 그러다 제가 미쳐버렸는지 지병인 우울증이 심해져서 우울전시로 갖은 강퇴를 당하다가 다시 회복한 상태이다만, 성인이 되어도 꼬리표가 계속 따라올까봐 걱정됩니다. 대외노출이 큰 직업군이 제 진로라 더욱 걱정되는감도 있네요 도움같은걸 크게 바라진 않고 뿌린 대로 거두는 중인가 싶어 상심해서 글 올려봅니다. 그 외에도 가끔 꿈에 나오고 현실세계에선 돈을 안주고 튄 친구도 있어서 아예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거 부터 죄일까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소연하고 불만만 토로하는거 같아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살기가 싫습니다...
중1 때 심하게 반에서 따 당해서 트라우마가 심해 죽을까 고민중입니다. 언니 오빠들 제게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제발
어릴 때 겪은 일들 때문인지 ,, 아니 그 일로 사회생활이 너무 불안해요..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 면접을 보고 출근이 확정되면 출근 날짜가 다가올 때마다 너무 겁나고 불안하고 무섭고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의문만 들고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하고 괜찮을지 그때 그 일이 겹치지는 않을지.. 계속 걱정만하다가 결국 못 가겠다고 포기 하겠다는 연락을 드려요.. 이제 어딜 지원하기도 겁나고 면접보고 확정되고 포기하고 이런 과정이 벌써 4개월동안 많이 이어지다보니 이제 도전하기도 걱정되고 혹시나 포기했던 곳에서 서로 알게되서 안좋게 볼까 두렵고 내일 면접이 또 있는데 혼자하는 면접인지 , 여러명이 같이 하는 면접인지 몰라서 시간변경이 안되는 거 보니 같이 하는 것 같은데 ,, 막상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몇시간을 고민만 하고 있어요.. 아직도 이렇게 사는 제가 참 답답하고 한심하기만 해요... 제 성격에 정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저처럼 반복되는 포기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응오랜만이야! 내가 진짜 학교생활이 갈수록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다 또 말해ㅜ 내가 우리반 남자얘들때문에 *** 님들다고햇잖아? 걔네들이 2학기 돼서 내 별명을 새로 하나 더 정했단말이야(예를 들어서 수박이라고 불럿다고 쳐) 근데 쌤이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 모르는척하더라? 그게 너무 ***같았어 그리고 우리반에 ***같은 여자애 하나 있거든? 걔가 갑자기 처 웃으면서 “ 아 나도 수박 뭔지 알겠다ㅋㅋ” 이***하는거야 키도 ***만하고 손민수 ***하는년이 근데 그걸 또 자기 무리 개******들한테 말햇나봐 얘들이 수업시간에 수박수박 이***거렷거든? 근데 나 뒤에 ***년이“당사자도 알겠다ㅋㅋㅋㅋ” 이***.. 하… 아니 *** 개***년이면 그냥 찌쳐잇지 왜 ***인지 ㅜ 내가 그게 너무 ***같아서 손목을 그었어 진짜 ******같아서 국어시간에 쉬는시간 주셧을때 엎드려서 처 울고 손톱으로 팔 *** 꽉 누르고 진짜 개 ***같아서 자기혐오들고 자살하고싶고 학교 나가기너무싫어 10월에 체육대회있는데 춤추거든? 얘들이 뜌 뭐라할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워 진짜 어쩌지?나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진짜 나는 상황 키운느것도 싫고, 쌤한테도 말해봤는데 별 조치 안해주시고 그냥 그만해 라고만 말하고 진짜 니 어떻기 살아? 댓글에 조언이나 공감해주면 고마울거갘아…
고1인데 나도 잘 살고 싶다 남들한테도 말 못할 아픔이 있겠지만 내 눈엔 다들 너무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해 예전에는 괜히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면 얄미워 보였는데 나빼고 다 즐겁고 행복한 것 같아서 이제는 그냥 신기한 것 같아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웃고 말할 수 있는거지? 나는 뭔가 여러 사람들이 있으면 말을 끼어들지 못하고 말 하나 할때 엄청 고민하고 하는 스타일이어서 사람들과 잘 섞여들지 못하거든 우리반에서 나만 외톨이야 우리반에 들어가기만 하면 몸이 삐걱거리고 경직돼 그림을 그리고 싶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혼자 멍 때리는게 일상이야 이제 2학기인데도 적응을 못 했어 학교에만 가면 마음이 공허해지는 것 같아 이미 여자애들은 나 빼고 다 무리가 있고 전부 기가 나보다 쎄서 조금 무서워 다 착한 친구들이긴 한데 나랑 안 맞아 나랑 얘기하면 재미 없다고 생각할 것 같아 자존감이 좀 낮고 피해의식도 있어서 남들이 하는 작은말과 행동에도 상처를 받고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무서워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지만 그래도 미움받는건 너무 무서워 차라리 어른이나 동생은 대하기 편한데 동갑이나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을 대하는건 무서워 특히 여자애들은 사람을 너무 쉽게 미워하고 욕하니까 겉과 속이 너무 달라서 무서운 것 같아 내가 어설프고 항상 어리버리해서 혼자서는 뭘 해내는게 참 오래걸리고 버거운데 그래도 매일 이 힘든걸 어떻게 보면 버텨내고 있으니까 나름 잘 살아내고 있다고 생각하려고 그래도 더 잘 살고 싶다
내가 읽*** 싫어한다고 톡으로도 몇 번 얘기했고 대면으로도 얘기했는데 신경쓰겠다고 해놓고서 몇 번째 또 읽***이야. 진짜 작작좀해. 사람이 만만해? 좋은 말로 타이르고 부탁하니까 막대해도 될 것 같아? 적당히 좀 해 제발. 이러니까 내가 이상한 사람 같다고. 그만하자 연락도 하지 말자. 나 이제 진짜 질린다고. 정떨어진다고.
엄청 친한친구가 2명 있었는데 그 한명이 저랑 엄청 친해서 다른애들이 쟤 욕하는걸 막아줄려하고 저한테 얘가 너에대해서 이렇게 했다고 말해주고 저를 챙겨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다른친구랑 한번 놀고 그 이후로 저를 무시하고 모른채하고 제 뒤에서 욕하고 저를 지나갈때마다 치고다니고 저를 보면서 위아래로 훑고 귀속말고 웃으면서 뭐라하고 저한테 다른거 ***고 이거 혼자 못하겠다고 하면 그것도 못하냐며 혼자서 할수있다고 무시하면서 화내고 정작 이걸 자기가 하면 자기 혼자 못한다고 친구랑 같이 하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수업시간에 만날때 마다 저를 빼고 하는 애들때문에 힘들고 더를 혼자 따돌리고 앞에서 계속 꼽줘요 그리고 이건 하지마 라고 해도 내가 왜? 이러면서 무시하고 어깨도 치고다니고 대 놓고 2명에서 3명인 애들이 저를 보면서 욕하거나 꼽줘서 학교생활도 힘들고 운동부인데 운동할때도 너무 힘들어요 이걸 누군가 말해도 해결되지 않고 걔네는 또 누구한테 일렀냐 저는 한적없는데요 하고 빠지고 쟤 뒤에서 이상한 소문 만들어서 퍼트리고 그래서 걔네 뿐만이 아니라 다른친구들도 아무 잘못없는 친구나 사람들도 못믿겠고 점점 내향인이 되어가고 어디론가 숨는것같아요 예전에 걔네 다 마춰준다고 걔네 마춤대로만 행동해서 이제 돌아보면제 성격이 뭐고 뭘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