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도 없고... 잘난 것도 없고... 뭐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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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dmap112
·6년 전
가진 것도 없고... 잘난 것도 없고... 뭐 하나 해내지도 못하는 내가 왜 이리도 한심한지.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재고 따지고 밀당하는 것도 참 지친다. 한길 우물속은 알아도 사람 마음은 몰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자립심 강한 내가 누군가에게... 완벽하게 의지하지 못하는 내가 참 싫다. 최근 라이프온마스 드라마 마지막회를 봤는데... 참 깊이 공감이 되더라. 진정한 행복을 선택하는 주인공. 서로들을 믿고 의지하고 함께 부대끼며 삶의 진짜 의미와 가치를 찾는 그런 이야기. 저런게 진짜 행복이 아닐까 라는 생각. 나에게도 저런 일이 생긴다면 나도 주인공과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 휴...근데 지금 난....난 그냥 혼자 사는게 답인가. 사람을 못믿는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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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ryu9198
· 6년 전
님 오늘도 날씨가 무덥지만 땀 흘리면서 무언가에 몰입하는 일 한가지 하기... 응원 합니다 님! 님이 가진 것이 절대로 적지는 많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자신을 표현하는 용기도 가지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