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였는데 사람들한테 많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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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iflower7
·6년 전
예전엔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였는데 사람들한테 많이 치이다보니까 이기적으로 변했어요. 가장 소중한 사람이 누구냐고 질문하면 예전엔 부모님이였지만 지금은 나에요. 다른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다 맞춰주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에요 여러분. 왜냐면 다른사람은 그 마음을 이용하니깐요 나만 인간관계가 이런건가 싶고.. 친한친구들이야 있지만 힘들때마다 힘들다고 얘기해서 이제는 힘들다고 얘기할 수가 없네요. 얘기를 해도 형식적으로 대답하지 않을까 싶고.. 잘 맞는친구들은 있지만 끈끈한 친구가 없어서 속상해요.. 제 친구는 저랑 제일 잘 맞는다고 하는데 왜 전 아닌거 같죠? 나랑 제일 친하다면서 왜 다른애들이랑 더 많이 이야기하는거 같지? 맞아요 내가 이기적이라 그렇지 의외로 친구들 보면 부모님이 이혼하셨거나 좁은집에서 돈 없이 살거나 등 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친구이 많이 보여요 그런 친구들도 잘 견디는데 전 왜이렇게 힘든걸 못견딜까요? 전 다른건 다 좋아요... 다좋은데 친구관계가 힘들고.. 예전엔 사람 만나는 것도 좋고 사람을 되게 좋아하는데 요즘엔 그냥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게 싫어요. 지치고 힘들고 자신감도없고 부정적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신감 어떻게 하면 상승되고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잘지낼 수 있을까요 평소에 학교에선 낮가리고 제얘기 하고싶은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남 얘기하는거 들어주고 옆에서 관전하고.. ㅋㅋㅋ 그러니까 애들도 나한테 이래도 되겠지? 싶은가봐요 나도 상처 받는데... 새학기가 시작이 되고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면 그땐 잘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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