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미래의 나야.난 분명 언젠가는 자살을 하거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이혼|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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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re06037
·6년 전
안녕 미래의 나야.난 분명 언젠가는 자살을 하거나 사고시나 혹은 병사로 이세상에 없겠지.내가 이 세상에서 어서 죽어서 없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항상 그래.잘 알지도 못하면서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제멋대로 제단하고 판단질을 하지.항상 잘 모르면서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스스로 아끼고 격려하고 칭찬해 본 적은 있느냐,자살생각하면 도전해본 적은 있느냐,도망가는거로 보인다 항상 이래. 심지어 그게 가족이래도 다르지 않더라고.결국엔 가족들도 다 제단하고 제멋대로 판단하더라고.늘상 이랬으니까.24살이나 쳐먹고도 취직도 알바도 뭐 하나 제대로 해본 적도 없는 나라는 폐기물은 이제 없어져 주는 게 나아.왜냐고?그래.이유를 물어보고 싶을거야.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해.난 늘상 부모님께 짐짝밖에 되지 못했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되 본 적이 없는 것 같아.그리고 난 항상 부모님의 싸움에 주체가 되었으니까.항상 나때문에 싸우고 결국엔 그 끝은 항상 이혼,이혼,또 이혼이야기. 이혼이라는 이야기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나같은 아이는 굳이 살아가야할 이유도 자격도 그리고 행복할 자격이나 행복해질 지격도 없는 것 같아.나같은 돈 잡아먹는 귀신에 밥만 축내는 식충이가 이 세상을 왜 살아가야 하니? 그래.난 죽어도 아무도 모를거야.심지어 우리 부모님은 자기들이 감당해야 할 짐이 없어졌으니 되려 기뻐하시겠지.제발 기뻐해주셨으면 좋겠어.나라는 쓰레기가 세상에서 없어졌으니까. 안녕.앞으로는 없을 미래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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