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커터칼로 자해하는데 요즘 줄이려고 칼날 없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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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저 커터칼로 자해하는데 요즘 줄이려고 칼날 없는 윗 부분으로 해요. 그런데도 상처가 나네요. 그런데도 흉터가 지네요. 처음에 티 안날줄 알고 막 그었는데 긴팔만 입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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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ueh
· 6년 전
스포츠 밴드 써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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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aldueh 스포츠 밴드가 팔 전체 다 가려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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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ueh
· 6년 전
그러면 토시요! 토시는 다 가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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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aldueh 오... 토시 좋은생각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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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jsdie
· 6년 전
자해..남의 일 참견하는건 안돼지만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알수 도 없지만 자해 계속하다보면 어느샌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지면서 자해를 아무렇지 않게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해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상처 아물어서 반팔입고 다니세요 요즘 날씨 더워서 반팔도 더운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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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jsdie
· 6년 전
자해..남의 일 참견하는건 안돼지만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알수 도 없지만 자해 계속하다보면 어느샌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지면서 자해를 아무렇지 않게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해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상처 아물어서 반팔입고 다니세요 요즘 날씨 더워서 반팔도 더운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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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eutiel
· 6년 전
대체 자기 몸에 자해하는 사람 주변에 얼마나 관심 이없고 애정이 없으면 그래요? 제발 몸에다 그러지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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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djjsdie 어!! 저 예전에 그랬었는데. 지금은 줄이려고 노력중이고요. 요즘 엄청엄청 더운데 걱정이예요 ㅋㅋ 방학이니까 자해 그나마 참는거지 다시 개학 하면 참는게 힘들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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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kaseutiel ㅎㅎ 관심은 많죠. 가족들이 있잖아요. 이미 걸렸었어요. 한 1년 전인가? 혼내시더라고요. ***래요. 엄마가 계속 자해자해 거리시고, 남한테도 자해한거 보라고 억지로 팔 보여주고. 음.. 관심 받고 싶어서 한거 맞는데 이런 관심이 아니였는데. 역시 가족은 믿을게 못되네요. 엄마가 그렇게 행동 하시니까 더 했어요. 대신 숨겼죠. 집에서도 긴팔입고 어떤 일이 있어도 팔 안걷어요. 집에서만이라도 편히 있고 싶은데.. 학생이라 자취도 안되고. 학교에서 1박 2일 갈때마다 어떻게 할지 .. 참.. 저 왜이렇게 바보 같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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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eutiel
· 6년 전
바보라니 그런말이어딨어요? 요즘요 솔직히 친구나 형제 잡고 부모님 에게 말하면 순서는 항상 왜? 이러죠 왜그러는지 먼저 노력하면 아 저사람이 날위해 알아주는거구나 하고 대화하면 굳이 케묻지 않아도 본인이 말할수있거든요. 문제를 상대방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해봐야 안나옵니다. 자연스럽게 유도를 하는게 제일이고 상대방이 알아줄겁니다. 요즘 귀찮은건 누구건 안함..노력없이 서로간 이해는없으니 조금 숨고르셨다가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