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16살 남학생인데요.아버지가 엄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폭력|싸움]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Deadwalking
·6년 전
안녕하세요 현재 16살 남학생인데요.아버지가 엄한 할아버지 아래서 자라서 그런지 말도 되게 거치시고 화내실때 되게 공격적이며 저나 어머니가 무슨 행동을 할 때 자신의 맘에 안들면 인신공격을 하듯이 말씀하십니다. 제가 8~9 살 쯤에 아버지가 저와 어딘가를 빨리 가야해서 저 머리감겨주시는데 당시 제가 계속 머리를 피하니 샤위기 꼭지부분으로 3대 있는힘껏 때리셔서 공포에 떨려 바지에 오줌을 지리고 머리에 큰 혹이 난적이 있습니다.또 그 무렵쯤에 또 머리 말리시는데 뜨거워서 이씨 라고 말했다가 드라이기 바람나오는 부분으로 머리 맞고 '악마새끼 넌 살면 안돼' 라는 말도 들은적 있습니다.7살때는 일요일에 교회 가기전 아버지 앞에서 건방지게 아이씨라는 말을했다며 발로 차셔서 화장실 변기에 허리를 받은적도 있습니다.이 외에도 언행이 되게 거치시고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시려하고 자기 관점에서만 보고싶은대로 보시는 경향이 있으십니다. 제가 어렸을땐 폭력을 되게 자주 쓰셨는데 요즘은 말로만 상처를 주시는 편입니다. 아버지 때문인지 덕분인지 화랑 슬픔을 억누르는것도 일상이 되고 눈물도 사라지게 됐습니다. 어머니한테는 말로 항상 상처주시는데 결혼생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랬을 생각을 하니 치가 떨리고 존속살인까지 하고싶을정도로 항상 분노가 들끓습니다.어렸을때부터 제 앞에서 부부싸움도 자주 하셨고 아버지에 비해 많이 약하신 어머니가 지셨고 그 모습 볼때마다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두려워서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어머니는 니가 이해하라고 원래 부부싸움이 이렇다고 하시는데 이쯤되니까 감정이 조절이 안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Geuruteogi
· 6년 전
아동학대로 신고해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