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에 직장에들어가고 이제곧23살됩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다이어트|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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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저는 21살에 직장에들어가고 이제곧23살됩니다..근데 제가아무래도첫직장이다보니 저는잘모르겠지만 제가실수를 했나봅니다..처음에는잘해주시던 상사께서 시간이가면갈수록 저에게못되게 굴었습니다..근무중에 일부러발밟고 안비켜주고 비켜달라고 말했는데 모른척하며 제발에계속서계시고 하시는말이 이런거제대로 거절못하면 나중에 다른회사가면 만만하게보인다고..여기까지는 장난이거나 뭔가하고싶은말이있구나했습니다..회식가서는 술따르기는물론..술취향모른다고혼나고..반찬리필안했다고눈치없다고혼나고..여러가지 눈치를 주시길래 그때도뭣도모르고 아 사회생활은 원래이렇구나했는데 근무중에 쓰레기통을 제게 발로차시고 상사님이 잘못처리한일도 처음부터다엎어서 다시하라해서 다시했고..다이어트한다했을때 롱소세지와 초콜릿더미를 가져오며 자기가 상산데 이거다안먹으면 회사청소너혼자하고가는거라고 했을때 결국엔다못먹었죠..근데 진짜 회사청소를 저한테다몰빵시켜서 시키시더군요..근데 원래사회생활은이런거겠지하고 꾹참았습니다..근데 시간이지나도 전혀변하지 않더군요..더욱 차가운 눈빛으로 보시더군요..제가 그렇다고 일을 절대 못하지않았어요..일주일채되기전에 회사일거의 숙지완료했고..새롭게 다른일도 추천받을만큼 저는꽤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분은 그회사에서 경력이좀있으시더라구요 아무리제가잘한다해도 그분을 넘어서긴힘들잖아요?어느날 자기랑시합하자고 저보고..자기보다일처리 늦게하면 다른사원이할일을 제가하게될거라고 하시더군요..근데 상사님눈치땜에 어쩔수없이했죠..다행히도비슷하게끝났습니다..근데도 욕을 먹긴하더라구요...결국에는 오래못다닐거같아서 그만뒀지만요..그래도한마디하며나오고싶었는데 여기분야가좁다보니 다시만날수도있고 소문도퍼질까봐 아무말도못하고 퇴사했습니다...근데상사님도 나이가그렇게먹진않았습니다..26살 여자분이세요..제가잘몰라서그런데원래 회사생활은 이런건가요?좀더참아볼걸그랬나요?사회생활을 잘몰라서 무조건상대방한테맞추고순응하고했는데 그렇게하면안되나요?이제다른회사에서도 이런일생길까봐 두렵습니다...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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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bfuop
· 6년 전
아뇨 잘하셨어요 선택 잘하신거에요 욕 한바가지 하고 오시지 그랬어요:) 첫 직장에서 상사분이 중요한데 그렇게 대하다니 앞으론 좋은일만 생겼으면 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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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ita00
· 6년 전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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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111
· 6년 전
***이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