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체능인데 마음이 불안합니다. 안정이 필요한데 뭐가 좋을까요 키캡이나 말랑이가 효과가 좋나요?
내가 받고싶어하겟니? 정말 내가 좋게생각한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건지 도무지 을 수가 없다 난 분명 싫다는 표현을 한 것 같은데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받을까 싫어한다기보다 딱히 가까워지고싶지가 않은 사람들인데 왜저러는걸까… 도움이랍시고 하는건 알겠는데 오지랖좀 부리지마 내가 도움을 받아도 다른사람핰테 받아 부담만 되니까 하지마…
그걸 보면서 혐오스러워하는 나도 싫고 의미부여 좀 하지마라 그냥 나 혼자서 그러는 건데 자꾸 관음하고 해결책제시하네 너무 싫어…
제멋대로 보고 제멋대로 말하고 관음증 환자도 아니고 진짜 소름돋아… 자기는 그게 표현이랍시고하는건가 진짜 너무 싫다 음침해-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진짜 맨날 울어요 활동한지2주정도지났고 2년정도약속하고들어온건데 너무나가고싶어요 근데저한테주어진일감도있고부서에두명밖에없어서 구조적으로나갈수가없어요 근데너무스트레스받아서진짜죽고싶어요 어떡해야해요진짜너무힘들어요 근데나갈수가없어요
이번에 선택 과목을 정해야 하는데 응급구조학과에 가서 1급 따고 소방 시험 보고 소방관이 되는 게 꿈입니다. 제가 사회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과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어서 사회 하나 과학 하나를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문과도 아니고 이과도 아니어서 오히려 더 힘들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새여 이제 중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제가 아이돌이 되고 싶은데 좀 통통해서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도전해도 계속 맨탈이 나가서 이 길이 나랑 맞는 길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포기하면 너무 지금까지 고생한게 물거품이 된거 같아서 포기하기는 싫고 제 2번째 꿈이 승무원인데 과연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고민이 되서 아이돌이라는 걸 꼭 하고 싶어서 근데 과연 내가 연습생이 되고서도 맨탈이 안나가고 잘 버틸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승무원을 꿈으로 바꿀까 싶네요 어떻개 해야될까요? 너무 큰 고민인거 같아요
저는 미용고를 나와 17살 때부터 미용실 오후 알바,주말알바로 한 동네 미용실에서 약 3년정도 근무하였고, 그 다음 21살 때 난생 처음가는 외지 화성 동탄으로 가서 기숙사 생활로 인턴생활 1년 그 다음 강변으로 가서 인턴생활 약2년으로 23살 나이에 디자이너 직급 달고 지금 3년 차 입니다 처음 직급 단 미용실에서 제일 월급 많이 받았었고 인턴 때 부터 너는 떡잎부터 다르다 라는 말을 항시들어 항상 제 마음 속에 큰 꿈을 갖고 있었고, 이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강변을 나와 건대로 건대에서 3주안되게 일하고 청담을 들어가 6개월 정도 일했습니다 또 다시 이번 성수로 들어와 약 11개월간 근무 중 입니다.. 위 미용실 원장들 중 이상한 사고를 가진 원장들에 진절머리도 많이 낫고, 지금 현재 제일 문제는 희망을 갖고 긍적적인 태도로 sns도 열심히하고, 어디가서 실력으로 꿇리지않는데 매출이 너무 안나옵니다… 지금 7월 매출이 30만원 이고.. 다음 월급 때 20을 받을수나 있을런지 심각합니다 정말 이제 동네로 가서 단가 낮춰서 해야한다는거 뼈저리게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만두려니 지금까지 울지 않고 버텼던 마음이 쓸러내려요 포기하려니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또 다시 딜레마에 빠져요 내가 못하는건지 소질이 없는지 미용을 하면 안되는지… 항상 그만두면 아는 지인 원장님들이 들어오라고 연락이 많이 오는 걸 보면 제가 제 3자의 눈으로 봤을 때 못하는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냥.. 두서 없이 이리저리 썻네요… 저는 매장에서 저를 안 밀어주던 신경을 쓰던 말던 내 앞가림 나만 잘하면 된다 라는 주의였는데 혼자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거였나 싶기도 합니다 다른 직종을 찾아야 하나 싶기도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한 평생 팔팔한 젊음 미용에 다 쏟아붓고 미용 일 밖에 안해본 전데 다른 일 잘 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다시 기운 차릴 힘이 날까요?
11년 다닌 직장을 관두고 이직준비중인데 맘처럼 되질 않습니다 10개월 실업급여를 받고 면접을 이리저리 보고 있긴한데 쉽사리 직장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쿠팡도 다녀봤는데 취업란이 세대를 가리지 않고 심각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요
옛날에는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요새는 공장 잡부로 일이나 계속 하면서 쉬는 날 경치 좋은곳으로 자전거를 타는게 낙이 돼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원래 길어야 1년만 하고 말아야하는데 요새는 취업도 안돼고 하고 싶은것도 없어져서 그냥 공장 단순생산직으로 일하는게 편해졌습니다 어차피 일이나 저 일이나 돈 적게 버는건 똑같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그렇게 됀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일을 계속 하기에는 저의 젊음과 시간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또래 사람들이 대리가 됄때 저 혼자서만 만년 사원으로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보다 어려운 일.전문적인 일에 도전할 바에는 그냥 쉬운 일 하면서 돈버는게 나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해봐도 이것도 저것도 참 답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