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울었다. 눈물을 감추고 웃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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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아무도 모르게 울었다. 눈물을 감추고 웃었다. 이게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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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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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88
· 6년 전
공감되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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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0428
· 6년 전
매일 같이쓰는 웃음가면...,, 안에 감춰진 내눈물을 숨기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