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문제로 고통 받고 있어요 무당이나 불교 쪽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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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kyfly13
·6년 전
귀신 문제로 고통 받고 있어요 무당이나 불교 쪽은 안믿으니까 지나가주시길 바래요.. 도와주실 수 있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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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rose
· 6년 전
교회에 가 보세요 깨끗이 고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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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글쓴이)
· 6년 전
@jenniferrose 저는 하나님을 믿어요 하지만 요즘 교회는 믿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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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rose
· 6년 전
모든 교회가 다 이상하지는 않더라구요 한번 여러 군데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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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글쓴이)
· 6년 전
@!a8e5f4f8dd58a39ae4c 실례지만 무당이나 법사나 그런쪽의 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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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글쓴이)
· 6년 전
@!a8e5f4f8dd58a39ae4c 사람냄새가 아닌 귀신 냄새를 맡을 수가 있는 상태이고, 제가 맡는 냄새는 매우 역하고 부정한 냄새인데 그 고통이 너무커요 이런 현실이 너무 힘들고, 귀신들이 매일 매순간 제게 빙의를 하려고 하는데 아직 정신적으로는 먹히지 않은 상태인것 같아요. 귀신을 느낀다는 자체가 고통이고, 사람을 만날 수가 없는 상태에요. 거의 사람을 통해서 제게 접근하고 숨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무당쪽이나, 영안이 열려있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하나되기 위해 다가오는 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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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글쓴이)
· 6년 전
@jenniferrose 나를 통해서 말을하고 내 몸을 움직이려는 귀신들에도 영향을 받아서 너무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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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20180803
· 6년 전
무당이나 불교 쪽을 믿지 않으신다면서 귀신 문제는 귀신이라고 믿고 고통 받고 계시네요? 언제까지 그렇게 고통 받으실려구요.. 만약 벌을 받는 거라면 그 문제는 내 후손한테도 내려갈 수 있는 문제인데요.. 그러지 마시고 안 믿으셔도 되니까 그냥 유튜브에 신엑소시스트 검색하셔서 퇴마하는거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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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rose
· 6년 전
귀신은 예수님을 무서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사람을 고쳐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지 말고 교회에 한번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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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글쓴이)
· 6년 전
@jenniferrose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막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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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글쓴이)
· 6년 전
개처럼 큰 소리로 짖어대며 그를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자신들에게 돌리기 원하는, 바리새인들에게 가라고요? 그것도 모자라 이 세상을 사랑하여 행복에 겨운 자들에게 말입니다. 주여 주여 외치지만 이 시대의 교회는 타락했고 그들이 향하는 곳에 예수님은 없어요. 그들을 그의 향기보다 그들의 우상인 십자가의 상징에 절을 하며 자신들의 짐을 덜기를 바라는 자들이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올 것이 아니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하느니라." 지금 세상에서 누가 십자가를 지고 그의 향기를 따르는 자들이며, 그와 반대로 양들을 핍박하고 마귀들에게 내어주는 자들이 누구라고 생각하시죠? 교회가면 다 구원받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외치기만 하면 그가 구원을 해준다고요? 귀신을 쫓아주는 사람들이 그의 심판 앞에서 말하기를 "우리가 병을 치유하고 사람들로부터 귀신을 쫓아내지 아니하였나이까 우리가 선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라고 말하지만 그가 말씀하시죠.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를 위하여 예비해둔 영원한 불못으로 들어가라고요." 그 곳에서 이를 갈 것이라고요. 겉은 사람 모습이지만 양들의 상처에서 나는 피 냄새를 맡고 개처럼 짖어대는 자들은 정녕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가 아니라 이빨을 드러내는 늑대인 것을 알고서도 늑대 소굴에 제 발로 들어가라는 것입니까? 피에 굶주려 있는 자들이 가득한 곳으로요? 교회뿐 아니라 진짜 양들은 갈 곳이 없어요 저는 죄인중에 우두머리일뿐, 양이 아니지만 적어도 이 시대의 양들이 그렇게 외롭게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밖에서는 사람들과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금식할 수 밖에 없고 사람들과 친구처럼 어울릴 수도 없어요. 세상을 사랑하는 그들과 한솥밥을 먹을 수가 없죠. 예수를 믿는다 하지만 오히려 마귀와 하나되어 양들을 향해 짖어대며 겁을 주는 자들과 지금 세상의 타락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밥을 먹고 뛰어놀거나 할 수가 없어요. 시민권이 이 세상에 없기에 그들이 매일 매순간 핍박하며 양들을 검게 칠하고 사람들 잘 보이는 곳에서 놀림감이 되게 하는게 지금의 영적인 현실이에요.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를 저는 지금 시대의 장사하는 교회들과, 그 교회를 다니는 모든 사람들에게 물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들로 인해서 양가죽을 뜯기고 검게 칠해져 더러운 취급과 벌레취급을 받는 양들은 집도 친구도 가족도 뒤로하고 자신과 모든 것을 잃은 채 그를 찾죠. 교회에서 우상숭배인 십자가 나무와 예수님이 아닌 예수님과 비슷할 수도 없는 그림에 대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자들과 달리, 진짜 양들은 어두운 방안에서 빛나는 별처럼 눈물 흘릴 것이고 세상에서 고아이자 과부이자 시민권이 없는 아이로서 그를 찾죠. 누가 아이인가요? 아무것도 모르며 세상을 즐기는, 겉모습이 아이와 같은 자들인가요? 아니면 지난 잘못을 제대로 바라보고 죄의 허물을 벗고, 비둘기처럼 순결을 향해 나아가는 자들인가요? 이 곳에 글을 올린 것은 저의 실수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가 남긴 향기 외에 이 세상 어디에서건 그 어떤 향기도 맡을 수 없는데 말이죠. 겉으로는 예수님을 부르지만 이 시대의 교회는 슬픔을 모르고 교회에서 박수치고 노래부르며 세상을 즐기고 행복해하는 자들로 가득하죠 이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버림받은 사람들 안에 교회가 있어요. 이 땅에 시민권이 없는 진짜 양들. 그건 이 세상의 교회가 아니에요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보냄을 받지 아니하노라." 누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인가요? 누가 천국을 침노당했고, 이 세상에서 누가 병들어 죽어가나요? 누가 눈이 안띄게 불법을 행하는 것을 지켜보며, 누가 아무도 못보는줄 착각하며 의도적인 기침, 타인을 향해 반복적으로 머리를 넘겨대고 털어대며 영적으로 자신들의 사욕과 정욕을 묻혀대고 더럽혀 마귀들에게 내어주는 자들인가요? 순수함 없이 의도를 갖고 있는 모든 자들입니다. 양들은 아담처럼 속았기에, 이런 일들을 당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되도록 한 것은 세상의 의도라는 것이죠. 예수님을 내어준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