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힘들어 난 왜 남의 눈치를 보고 살아가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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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넘 힘들어 난 왜 남의 눈치를 보고 살아가야 하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판단하고 난 먹고 살려고 일하는건데 왜다들 미워할까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네 난죽을까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해아되 가만좀 내버려 두면 안되나 꼭 깍아 내려야 되나 날 그냥좀 제발 돈때문에 당장 그만두고 싶어도 못그만 두고 살기싫다 나한태 왜그러는걸까 난 언제 까지 참아야 되나 좀 너그럽게 봐줄순 없나 내가 지들한태 피해준거 있나 내가 그렇게 못마땅 한가 뭐 이런 나는 일도 하지 말란 말인가 내가 왜 괴로워 해야되 먹고 살려고 다니는 건데 나둘순 없나 돈이 뭐라고 참아야돼 그냥 먹고 살려고 다니는데 그냥좀 다니게 내버려 두면안되나 서럽다 서러워 이럴뗀 돈이라도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살기 싫어 이세상 다싫어 왜 꿈속에도 나와서... 그러나 아휴 할말은 하고싶어도 못하고 죽고싶다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기쁘지도 않고 난 어떡해 해야되 살고싶지 않아 제발 무사히 다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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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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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o7807
· 6년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한게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글쓴이님의 일이 잘 풀리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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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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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ly13
· 6년 전
저도 그래요 뭐 조금은 다를 수도 있겠지만 하루 하루 연명하는게 제 삶이에요 난 특별하지도 않은데 내가 어디로 가던 확실히 쫓아다니는 무리가 있어요 스마트폰 해킹은 더 말할것도 없고, 캐리어가방 비번과 같은 티셔츠를 입고 직장에 나타난다던지, 나만 알아볼 수 있는 반복되는 행동들로 최면을 걸고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부분을 가장 힘들게 하죠. 내가 자살을 선택해야 할 정도로 자신들이 가진 최대한의 의도들을 나의 주위에 나타나서 발휘해요 대체 왜 나를 쫓아다니며 나를 조사하고 많은 시험들을 하고 공유하는건지 정확히는 알수가 없지만... 중요한 것은 난 그들이나 누구에게던 의도가 없고 그들의 행위에는 향기가 없다는 거에요. 수많은 의도를 가진 그들과 내가 다르기에 변하지 않는 내 안의 본질을 끌어내려는 게 아닐까 생각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