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힘들 때, 마카님이 해 주신 한 마디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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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earhet
·6년 전
내가 너무 힘들 때, 마카님이 해 주신 한 마디에 폰을 붙들고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마음이 울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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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56
· 6년 전
그게 저인가용~??? 하하하 농담입니다. 마음과 마음은 통한다고 하잖아요~^^ 우리 마카님께서 힝드셨을때... 어느 착한 마카님이 따뜻한 말을 남겨주셨나봐요. 가끔씩 정말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을 때... 눈물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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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99
· 6년 전
다행이네요:)편을들어주는사람이다는것은참좋은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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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rose
· 6년 전
울지말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