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지껏 평탄하게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서 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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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저는 여지껏 평탄하게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서 자꾸 삐걱대는 느낌입니다. 한번도 사람이 고팠던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웬만해선 안 잡던 술약속을 계속 잡고있고 위로 같은건도 잘 필요없던 저였는데...인터넷에서 뻔하디 뻔한 위로 글귀들을 읽으며 방에서 숨죽여 우는 밤들이 많아졌습니다. 왜 다 크고 이제와서 외로움을 느끼는지... 끔찍한 경험입니다 여태까지 혼자 잘 참아와서 힘듦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어딘가에 토해내고 싶어도 위로보다 의아한 표정을 받을것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네요. 무너질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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