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부를 잘하는것도 그렇다고 잘생긴것도 몸이좋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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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난 공부를 잘하는것도 그렇다고 잘생긴것도 몸이좋은건 더 아니다 중2때부터 친구로 시작한 여자가 고1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몇번 고백을 해도 날라오는 것은 그저 사과였다 뭐가 미안했던건지 그래서 그런지 요즘 카톡을 해도 별로 서로에대해 궁금해하지 않았다 아니 내가 궁금해하는것에 지쳤다 예전에는 내가 신나서 어디가자 여기가자 하는 행동을 내가 했었고 나랑 둘이 가기싫어했다 하지만 나는 계속 말을 걸고 궁금해했다 기분도 좋았다 하지만 계속되는 퇴짜와 감정이 격해지고 내 사정을 알고 있늨 친구들이 이상하다고 했다 어장관리를 당한것 아니냐며 실언하는 애들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아이를 믿었다 진심일꺼라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점점 내가 뭐하고 있나 라는 생각을했다 그래서 핸드폰을 없앤다고 얘기를 했다 특히 다시 사이가 좋아질 가망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마지막날 나는 만나자고 했지만 또 어김없는 퇴짜 몇일있으면 수험생이되고 연락을 잘하지못할까봐 기다려달라고 수능이끝나면 다시 연락할 거라고 했다 마음이 잘 풀리지 않았다 몇일이 지난 지금도 마음 한 구석이 빈것 같다. 기다림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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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486
· 6년 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