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내가 썼던 글을 보았다 나에 대한 미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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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과거에 내가 썼던 글을 보았다 나에 대한 미움, 자책, 괴로움....... 여러가지 감정이 복잡하게 뒤섞여 있었다. 마음이 아팠다. 그 당시의 나는 이렇게나 괴로웠구나 하고.. 오늘 내가 여기 살아서, 이렇게나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은 과거에, 고통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은 때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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