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진짜 너무짜증나요; 저희 엄빠가 주말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종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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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엄마아빠 진짜 너무짜증나요; 저희 엄빠가 주말마다 숙식제공하는 광신도모임같은 교회에가는데요. 안그래도 용돈도안주는데 패딩이 필요해서 17만원하는 롱패딩사달라했는데 그 교회 같이가면 사준답니다. 그 교회가 보통교회도아니고 하루종일 예배만드리는 정신나갈거같은교회인데 아 진짜 겁나짜증나요. 종교에 ***사람같아요 일상에서 나오는 모든얘기가 뭐만하면 하나님거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니 다른사람들과 다르다' 이런식이고 심지어 아빠는 회사원인데 목사준비중입니다. 돈도없으면서 자식은 3명이나 낳아놓고 무책임하게 항상 돈없다거리고 너무 화나는데 어쩌죠? 집나가고싶어요. 부모 잘못만난다는게 저보고하는거같아요 모든 아픔,고민같은거 전부 주님만찾고 사람 속터져서 화난다하면 속에 마귀가있어서 나온다하면서 정말 사람미치게만드는 말만해요. 이거 스무살되면 어떻게해서든지 독립준비해서 바로 연락끊고 다시는 안보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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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aS
· 7년 전
오 주여 저 기독교인들을 구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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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MonkaS 진짜 너무화나요 저래놓고 아직도 자기들잘못이 뭔지도모르고 제문제라생각하는게 더 화나게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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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aS
· 7년 전
제가 보기에는 독립이 답인 것 같네요. 자기가 옳을 수 밖에 없다고 세뇌가 된 사람은 말이 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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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MonkaS 하.. 진짜 너무화나요 또 교회얘기해서 집 뛰쳐나왔어요 어쩌죠 집 들어가기 너무싫은데 갈데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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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aS
· 7년 전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건 어때요?아니면 혼자라도...집 들어가봤자 마귀 이야기 할 듯...ㄷㄷ 그래도 밤엔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