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 부르고 싶지 않지만. 엄마랑 얘기하면 우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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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patience3721
·8년 전
엄마라 부르고 싶지 않지만. 엄마랑 얘기하면 우울해지고 짜증나고 화가난다. 엄마를 세상에 좀 나오게 해줄려고 같이 나오서 밥 먹자고 한건데. 나도 할 일이 많은데. 내 시간들을 이 가족을 살리는데 쓴다. 대학 가기 전엔 뭔가 바꿔 놓고 싶어서. 근데 엄마는......!진짜....확 죽고 싶다. 도대체 왜 이렇게 우울하고 화가나고 미치겠는 건지...진짜 죽을 것 같다. 하...동생이라는 ㅁㅊ년은 말투가 진짜 죽이고 싶도록 ***이다. 난 원래 우울에 빠진 애다. 그런 애가 일어나려 노력하려고 하면 좀 같이 일어나려 하면 안 되는 거냐? 하.... 진짜 당신도 당신 힘든 것만 생각한는 인간이다. 난 지금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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