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그냥 울고싶다..
하늘에 내리는 비가 내마음을 대변해주듯..
비가 아주 많이 내리고있다..
아무말도 한마디도 할수없는 불행한 현실이 너무나싫다..
싫은그현실을 빠져나가려고 발버둥도쳐***못하는 내가..
더욱더 싫다..그냥 아무것도 알지못했다면..지금보다는 나아졌을까..??답답하고 울고싶고 그냥 ***듯이 소리치고싶은데..그것조차도할수없는..아니..못하는..내가..너무나싫다...
꽤나 오랜시간..자해를 끊었었는데..
오늘같은날이오면..다시금생각이난다..
나에겐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방법이기도했던..자해..
안좋은것도알지만..그렇다고..누군가가 내옆에서 내어둠을받아줄껀아니잖아..그러니까..자해를하게되는거야..
하아..그냥답답해서..눈물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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